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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온두라스에 3―0 대승…벤제마 멀티골 “득점왕 될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16 13:48
2014년 6월 16일 13시 48분
입력
2014-06-16 13:42
2014년 6월 16일 13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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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온두라스 벤제마 멀티골’
프랑스가 온두라스에 완승을 거두고 2014 브라질 월드컵 첫 승리를 따냈다. 카림 벤제마는 두 골을 기록해 눈길을 끌었다.
프랑스는 16일(한국시간) 브라질 포르투 알레그리의 에스타디오 베이라-리오 경기장에서 펼쳐진 브라질 월드컵 E조 온두라스와의 경기에서 3-0 대승을 거뒀다.
프랑스는 전반 45분 파울로 얻은 페널티킥을 카림 벤제마가 성공시키며 선제골을 기록했다. 이후 후반 3분 상대 골키퍼 노엘 바야다레스의 자책골로 2-0으로 앞서 나갔다.
프랑스는 후반 17분 벤제마가 이날 경기 개인 두 번째 골을 성공시키며 3-0까지 달아나 승리를 굳혔다.
벤제마는 네이마르(브라질), 아리언 로번, 로빈 판페르시(이상 네덜란드)에 이어 이번 월드컵에서 한 경기 멀티골을 기록한 네 번째 선수에 올랐다.
벤제마는 또 이날 경기 ‘맨 오브 더 매치’(Man of the Match)에도 선정됐다.
‘프랑스 온두라스 벤제마 멀티골’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프랑스 온두라스 벤제마 멀티골, 우리나라랑 같은 조 아니어서 다행이다”,“프랑스 온두라스 벤제마 멀티골, 프랑스도 은근 강하네”,“프랑스 온두라스 벤제마 멀티골, 멋있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앞서 진행된 또 다른 E조 경기에서는 스위스가 에콰도르에 2-1 역전승을 기록하며 역시 1승을 거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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