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넥센 히어로즈 ‘나이트’ 성적부진으로 방출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05-14 16:38
2014년 5월 14일 16시 38분
입력
2014-05-14 16:34
2014년 5월 14일 16시 3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스포츠동아DB
넥센 히어로즈 ‘나이트’ 성적부진으로 방출
넥센 히어로즈 외국인 투수 브랜든 나이트가 성적부진으로 방출됐다.
넥센 히어로즈 구단은 14일 한국야구위원회(KBO)를 통해 나이트를 웨이버 공시를 요청했다.
이로 브랜든 나이트는 올 시즌 6경기에서 1승 2패 평균자책점 5.52를 기록하며 올 시즌 처음으로 퇴출되는 외국인 선수가 됐다.
한편 웨이버 공시란? 구단이 시즌 내에 소속선수와 계약을 해약하려 할 때 해약에 앞서 다른 구단에게 대상선수의 계약을 양도받을지 공개적으로 묻는 것으로 구단이 소속선수와 계약을 일방적으로 해제하는 방법이다.
넥센 히어로즈 나이트 웨이버 공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넥센 히어로즈 나이트 웨이버 공시, 2012년에는 날라다녔는데”, “넥센 히어로즈 나이트 웨이버 공시, 어쩌다”, “넥센 히어로즈 나이트 웨이버 공시, 역시 프로세계는 냉정해”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스티븐 호킹, 엡스타인 파티서 양옆에 비키니女…유족 “간병인들”
3
“아직 술 안 끊었다” 85세 강부자, ‘부축 논란’ 종지부 찍나
4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5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6
이한주 경사硏 이사장 재산 76억… 55억이 부동산
7
[동아광장/박용]월마트도 이긴 韓 기업들, 쿠팡엔 당한 까닭
8
60대 정신질환자 흉기 들고 태백 시내 배회…경찰이 덮쳐 잡았다
9
쿠팡 김범석, 정보유출 90일만에 “고객에 사과” 첫 육성 발표
10
반포대교서 추락한 포르쉐…30대女 “약물 투약후 운전”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5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6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7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8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9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10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스티븐 호킹, 엡스타인 파티서 양옆에 비키니女…유족 “간병인들”
3
“아직 술 안 끊었다” 85세 강부자, ‘부축 논란’ 종지부 찍나
4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5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6
이한주 경사硏 이사장 재산 76억… 55억이 부동산
7
[동아광장/박용]월마트도 이긴 韓 기업들, 쿠팡엔 당한 까닭
8
60대 정신질환자 흉기 들고 태백 시내 배회…경찰이 덮쳐 잡았다
9
쿠팡 김범석, 정보유출 90일만에 “고객에 사과” 첫 육성 발표
10
반포대교서 추락한 포르쉐…30대女 “약물 투약후 운전”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5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6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7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8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9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10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속보]김범석, 개인정보 유출에 “사과”…첫 육성 입장 발표
‘北 무인기 침투’ 제작업체 사내이사 구속…“증거인멸·도망 염려”
올 성장률 전망 2%로 올린 韓銀, 양극화엔 경고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