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뮌헨 리베리, 레알 카르바할 뺨 때려…‘구자철에 이어 또?’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4-30 14:32
2014년 4월 30일 14시 32분
입력
2014-04-30 14:17
2014년 4월 30일 14시 1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방송화면 캡처
'리베리, 뮌헨-레알, 카르바할'
바이에른 뮌헨의 프랭크 리베리가 경기 도중 레알 마드리드 카르바할의 뺨을 때려 논란이 일고 있다.
리베리의 소속팀 바이에른 뮌헨은 30일(한국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레알 마드리드와의 2013-14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준결승 2차전에서 0-4로 완패했다.
경기 초반 레알 마드리드 수비수들과 신경전을 벌이던 리베리는 팀이 0-3으로 끌려가던 전반 43분, 레알 다니엘 카르바할의 뺨을 때렸다.
주심이 미처 보지 못해 카드는 받지 않았지만, 중계 카메라에 정확히 포착된 것.
리베리가 상대 선수의 빰을 때린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리베리는 지난 2012년 독일 분데스리가 아우크스부르크 전에서 구자철의 뺨을 때리는 행동으로 퇴장당한 바 있다.
누리꾼들은 "뮌헨 리베리, 스포츠맨십은 어디로 갔나?", "레알-뮌헨 경기에서 리베리 또 손버릇! 이 참에 고쳐야", "레알 뮌헨 경기, 레알 리베리 비매너 보기 안 좋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경기로 레알 마드리드는 1차전과 2차전을 합해 5-0을 기록, 결승에 오르게 됐다. 레알은 오는 5월 1일 열리는 첼시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경기 승자와 결승에서 맞붙을 예정이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트럼프 “호르무즈 못가면 미국산 석유 사라…앞으로 2∼3주 이란 극도로 강하게 타격”
2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대구에 도움될 역량있는 행정가 뽑아야”
3
트럼프 “한국, 도움 안됐다”…주한미군 거론하며 파병 안한데 불만
4
“멜론빵에서 인분 냄새가”…실수로 ‘이것’ 넣었다
5
사우디의 선견지명…‘이란 리스크’ 대비해 1000㎞ 송유관 건설
6
54년 만에 다시 달로…유인 우주선 아르테미스 2호 발사
7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능력 있고 중앙정부와 타협 가능”
8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가 시끄럽고 물건정리 안해 때렸다”
9
“호르무즈 안정에 韓참여 기대… 핵잠도입-韓전용 美비자 지지”
10
‘장모 시신 든 캐리어’, 사위가 대낮에 끌고다녔다
1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2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3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대구에 도움될 역량있는 행정가 뽑아야”
4
트럼프 “한국, 도움 안됐다”…주한미군 거론하며 파병 안한데 불만
5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6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7
“종량제 봉투, 코로나때 마스크처럼 구매 제한 검토”
8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능력 있고 중앙정부와 타협 가능”
9
트럼프 ‘호르무즈 나몰라라’ 하루뒤 “안열면 석기시대 되게 폭격”
10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트럼프 “호르무즈 못가면 미국산 석유 사라…앞으로 2∼3주 이란 극도로 강하게 타격”
2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대구에 도움될 역량있는 행정가 뽑아야”
3
트럼프 “한국, 도움 안됐다”…주한미군 거론하며 파병 안한데 불만
4
“멜론빵에서 인분 냄새가”…실수로 ‘이것’ 넣었다
5
사우디의 선견지명…‘이란 리스크’ 대비해 1000㎞ 송유관 건설
6
54년 만에 다시 달로…유인 우주선 아르테미스 2호 발사
7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능력 있고 중앙정부와 타협 가능”
8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가 시끄럽고 물건정리 안해 때렸다”
9
“호르무즈 안정에 韓참여 기대… 핵잠도입-韓전용 美비자 지지”
10
‘장모 시신 든 캐리어’, 사위가 대낮에 끌고다녔다
1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2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3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대구에 도움될 역량있는 행정가 뽑아야”
4
트럼프 “한국, 도움 안됐다”…주한미군 거론하며 파병 안한데 불만
5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6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7
“종량제 봉투, 코로나때 마스크처럼 구매 제한 검토”
8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능력 있고 중앙정부와 타협 가능”
9
트럼프 ‘호르무즈 나몰라라’ 하루뒤 “안열면 석기시대 되게 폭격”
10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北, 인권결의안에 “허위모략…가장 강력한 언어로 규탄”
‘캐리어 시신’ 20대 부부 CCTV 보니…대낮에 캐리어 끌고 걸었다
“버릇 고치겠다”…훈육 중 중학생 아들 찌른 40대 어머니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