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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대 복귀’ 쑨양, 피땀 흘리며 운동 중… AG 金 가능할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4-01 14:54
2014년 4월 1일 14시 54분
입력
2014-04-01 14:53
2014년 4월 1일 14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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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쑨양 웨이보
중국 국가대표 수영선수 쑨양(23)이 인천아시안게임을 목표로 훈련에 매진 중이다.
쑨양은 지난달 18일 자신의 웨이보(중국판 트위터)에 “화이팅(加油)”라는 짤막한 글과 함께 3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체육관으로 보이는 곳에서 훈련에 매진 중인 쑨양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는 다소 힘겨운 듯한 표정으로 체력 끌어올리기에 열중하고 있다.
앞서 지난달 20일 쑨양은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5월로 예정된 전국 수영선수권대회와 인천아시안게임 국가대표선발전을 잘 치르고 6개월 정도 남은 아시안게임 준비를 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쑨양은 지난해 11월 무면허 운전 사실이 적발돼 국가대표 자격을 일시적으로 박탈, 최근 국가대표팀 훈련에 정식 복귀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조혜선 기자 hs87ch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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