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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올포디움 달성, 모든 대회 3위 내...‘100년 역사상 최초’
동아닷컴
입력
2014-02-25 22:42
2014년 2월 25일 22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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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연아 올포디움 달성, 모든 대회 3위 내...‘100년 역사상 최초’
‘김연아 올포디움 달성’
‘피겨여왕’ 김연아가 여자 싱글 피겨스케이팅 사상 최초로 올포디움(All Podium)을 달성했다.
올포디움(All Podium)이란 출전한 모든 대회에서 3위 내 입상해 시상대에 오르는 것을 말한다.
김연아는 이번 소치 올림픽 대회를 포함해 그동안 출전한 모든 대회에서 여자 싱글부문 최초로 올포디움 달성하는 기록를 세웠다. 피겨스케이팅 100년 역사상 처음 있는 기록이다.
올포디움은 일반적으로 시니어 대회 결과만 놓고 보지만, 특히 김연아의 경우에는 노비스, 주니어, 시니어 대회를 통틀어서 모두 입상했다.
김연아 올포디움 달성 소식을 들은 누리꾼들은 "역시 여왕이다" "자랑스런 한국인이다" "김연아 같은 피겨 천재 10년 안에 나올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연아를 비롯한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은 2월25일 이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영상뉴스팀
[김연아 올포디움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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