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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 중국 실격… 저우양 ‘고의? 실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2-19 13:10
2014년 2월 19일 13시 10분
입력
2014-02-19 13:04
2014년 2월 19일 13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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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 중국 실격’
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에서 중국이 실격 처리됐다.
지난 18일(한국시각) 러시아 소치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팰리스에서 열린 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 결승전에서 마지막 주자 심석희가 그림같은 역전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그러나 마지막 두 바퀴를 남기고 중국 선수의 반칙이 일어났다. 교대 선수와 전혀 상관없이 주변을 돌던 저우양 선수가 심석희의 진로를 방해한 것이다.
결국 심판진의 정확한 판정으로 중국은 실격 처리됐다.
‘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 중국 실격’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실수였을까 고의였을까”, “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 통쾌했다”, “중국 실격 당연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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