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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 중국 실격… 안톤오노 반응에 ‘화들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2-19 09:59
2014년 2월 19일 09시 59분
입력
2014-02-19 09:50
2014년 2월 19일 09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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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 중국 실격’
전 쇼트트랙 선수 안톤오노가 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에서 중국 선수들이 실격된 것에 대해 ‘정확한 판정’이라고 말했다.
안톤오노는 지난 18일(한국시각) 러시아 소치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팰리스에서 열린 ‘2014 소치 동계올림픽’ 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 결승전 중계에 나섰다.
이날 한국 선수들은 중국, 캐나다, 이탈리아를 제치고 결승선을 가장 먼저 통과,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하지만 중국은 마지막 주자로 교대하는 과정에서 저우양이 주로를 벗어나지 않고 심석희의 진로를 방해했다는 이유로 실격 처리됐다.
이에 대해 중국 코치진은 “이해할 수 없다”고 항의했다.
이러한 주장에 안톤오노는 “쉽지 않은 결정이겠지만 정확한 판정이다”고 딱 잘라말했다.
‘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 중국 실격’ 소식에 네티즌들은 “안톤오노가 중국 실격 인정했으면 정확한 거다”, “안톤오노 철 들었네”, “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 최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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