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홈 텃세? 율리아 리프니츠카야 ‘롱 엣지’에도 1위 논란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2-09 13:06
2014년 2월 9일 13시 06분
입력
2014-02-09 13:05
2014년 2월 9일 13시 0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율리아 리프니츠카야 GettyImages/멀티비츠
'율리아 리프니츠카야'
소치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단체전에서 1위에 오른 '러시아의 신예' 율리아 리프니츠카야(16)가 홈 어드밴티지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는 논란이 일고 있다.
율리아 리프니츠카야는 9일 새벽(한국시간) 러시아 소치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팰리스에서 열린 피겨 스케이팅 단체전 여자 싱글에서 기술점수(TES) 39.39, 구성점수(PCS) 33.51을 기록해 종합점수 72.90점으로 정상을 차지했다.
이탈리아의 카롤리나 코스트너는 종합점수 70.84로 2위를 기록했으며, 일본의 아사다 마오는 트리플 악셀에서 실패하며 종합점수 64.07로 3위에 그쳤다.
이날 율리아 리프니츠카야가 받은 '점프' 점수는 '피겨 퀸' 김연아가 지난해 ISU 세계 피겨스케이팅 선수권대회 여자 싱글에서 우승했을 당시 점프에서 받은 점수와 똑같은 11.5점이었다.
국내 피겨 팬들은 율리아 리프니츠카야의 트리플 러츠, 트리플 토룹, 트리플 플립 등 점프가 완벽하지 않았다며, 심판이 '롱엣지' 판정을 하지 않은데 대해 비판했다.
변성진 KBS 피겨스케이팅 해설위원도 "율리아 리프니츠카야 트리플 플립 역시 엣지가 조금 문제가 있다"고 설명했다.
피겨팬들은 또한 리프니츠카야의 점프 스피드와 높이가 확연히 떨어지고 점프 후에 불안정하게 착지하는 모습 등을 지적하며 의구심을 표했다.
그러나 '스핀' 실력만큼은 인정받는 분위기다. 변 해설위원은 리프니츠카야의 연기를 보며 "스핀이 굉장히 스피드가 좋고 유연하기 때문에 좋은 점수 받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국내 피겨 팬들은 SNS나 인터넷 커뮤니티 등에 "김연아의 금메달에 가장 위협적인 존재는 아사다 마오가 아니라, 러시아 홈 텃세"라는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레고 같다” 조롱받던 우크라이나 드론, 걸프국 영공 방어 핵심으로 부상
2
3차 오일쇼크? 아니, 더 무서운 첫번째 ‘나프타 쇼크’가 왔다[딥다이브]
3
“AI 안경 쓰면 상위 5%”…‘컨닝 안경’에 무너진 中 대학가
4
샴푸 끊기 트렌드 ‘노푸’ 확산…두피 건강엔 오히려 ‘독’
5
스텔스 기술력 그대로 계승… 함정부터 잠수함까지 ‘더 은밀하게’[글로벌 포커스]
6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7
F-15 격추 ‘실종 미군’ 쟁탈전…이란 포로되면 美에 난관 가중
8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9
땅콩버터, 건강식일까 고칼로리 식품일까…핵심은 ‘이것’
10
“이순신만이 아니었다”…전장을 바꾼 또 한 사람, 나대용 장군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3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4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5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6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7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8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9
트럼프 “이란에 지옥 펼쳐질 때까지 48시간 남았다”
10
“장난으로”…다주택 쓰레기 더미에 불 지른 초등생 2명 입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레고 같다” 조롱받던 우크라이나 드론, 걸프국 영공 방어 핵심으로 부상
2
3차 오일쇼크? 아니, 더 무서운 첫번째 ‘나프타 쇼크’가 왔다[딥다이브]
3
“AI 안경 쓰면 상위 5%”…‘컨닝 안경’에 무너진 中 대학가
4
샴푸 끊기 트렌드 ‘노푸’ 확산…두피 건강엔 오히려 ‘독’
5
스텔스 기술력 그대로 계승… 함정부터 잠수함까지 ‘더 은밀하게’[글로벌 포커스]
6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7
F-15 격추 ‘실종 미군’ 쟁탈전…이란 포로되면 美에 난관 가중
8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9
땅콩버터, 건강식일까 고칼로리 식품일까…핵심은 ‘이것’
10
“이순신만이 아니었다”…전장을 바꾼 또 한 사람, 나대용 장군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3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4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5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6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7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8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9
트럼프 “이란에 지옥 펼쳐질 때까지 48시간 남았다”
10
“장난으로”…다주택 쓰레기 더미에 불 지른 초등생 2명 입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나무 쓰러지고 차량 침수…부산서 강풍 동반 비 피해 잇따라
與충북지사 후보로 신용한 선출…“원팀으로 승리하겠다”
66억 묻고 61억 더!…로저스 쿠팡 임시대표, 또 주식 보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