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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치] 서정화-서지원, 프리스타일스키 女 모굴 결승 진출 실패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2-16 18:00
2014년 2월 16일 18시 00분
입력
2014-02-08 23:56
2014년 2월 8일 23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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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화와 서지원이 8일(한국시간) 러시아 로사 쿠토르 익스트림 파크에서 열린 2014 소치 동계올림픽 프리스타일스키 여자 모굴 2차 예선 경기를 치르고 있다. 사진=GettyImages/멀티비츠
[동아닷컴]
서정화(23·GKL)와 서지원(19·GKL)이 2014 소치 동계올림픽 프리스타일스키 여자 모굴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8일(이하 한국시간) 러시아 소치 로사 쿠토르 익스트림 파크에서 열린 프리스타일스키 여자 모굴 2차 예선에서 서지원은 15.40점으로 13위,서정화는 14.16점으로 14위를 기록했다.
프리스타일스키 모굴은 30명의 선수가 1차 예선을 치러 10명이 결승 진출한 뒤, 남은 20명이 2차 예선을 통해 또 10명이 결승에 진출하는 방식이다.
지난 6일 열린 1차 예선에서 서정화는 연습 도중 부상을 당해 출발조차 하지 못했다. 서지원은 24위에 머물러 통과하지 못했다.
그러나 서정화와 서지원은 2차 예선에서도 10위 내에 들지 못하며 결승 진출이 좌절됐다.
동아닷컴 김우수 기자 wooso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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