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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수 여자친구’ 우나리… 팬클럽 회원서 연인으로 발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2-07 17:57
2014년 2월 7일 17시 57분
입력
2014-02-07 17:48
2014년 2월 7일 17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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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 선수 안현수의 여자친구 우나리가 화제다.
안현수 선수의 아버지는 지난 6일 방송된 KBS ‘뉴스토크’에서 “여자친구 우나리는 운동선수가 아니고 현수의 10년 팬이다”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러시아 빙상 연맹에서 현수가 외로울까봐 여자친구를 러시아로 불러 옆에서 보좌하게끔 했다”고 덧붙엿다.
우나리는 안현수의 팬클럽 회원이었고 약 10여 년 간의 인연이 연인으로 발전했다.
마지막으로 안현수 아버지는 “어디에도 있을 수 없는 일을 러시아에서 지원해주고 있다”고 덧붙이며 감사함을 전했다.
안현수 여자친구 우나리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안현수 여자친구 우나리, 훈훈한 예비 신랑 신부네” “안현수 여자친구 우나리, 시너지 효과 좋을듯” “안현수 여자친구 우나리, 꼭 결혼에 골인하시길”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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