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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멕시코 중계… 이영표 해설위원 데뷔 ‘유려한 말솜씨’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1-30 11:51
2014년 1월 30일 11시 51분
입력
2014-01-30 11:45
2014년 1월 30일 11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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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축구 국가대표 선수 이영표가 한국 멕시코 중계 해설위원으로 데뷔했다.
홍명보 대표팀 감독은 30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의 알라모 돔에서 열리는 멕시코와의 평가전을 치르고 있다.
북중미의 강호 멕시코와의 경기인 만큼 설 연휴를 맞은 축구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날 이영표는 이광용 아나운서와 호흡을 맞춰 승부 예상과 관전 포인트 등을 짚으며 유려한 말솜씨를 뽐내며 해설위원으로 데뷔했다.
이영표는 지난 16일 KBS와 5년간 전속 해설위원 계약을 맺고 '2014 브라질 월드컵'을 통해 스포츠해설가로 변신할 예정이다.
한국 멕시코 중계 이영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한국 멕시코 중계, 해설 기대된다” “한국 멕시코 중계, 재밌겠다” “한국 멕시코 중계, 한국 이겨라!”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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