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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안도미키, 한국어 인사… 호감도 ‘급상승’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2-10 16:59
2013년 12월 10일 16시 59분
입력
2013-12-10 16:57
2013년 12월 10일 16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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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안도미키 인스타그램
‘안도미키 한국어 인사’
피겨스케이팅 선수 안도미키(26)가 한국 팬들에게 한국어로 인사했다.
안도미키는 지난 8일(한국시각) 크로아티아에서 열린 ‘2013 골든 스핀 오브 자그레브’ 여자 싱글 시상식에서 현지 카메라가 자신을 비추자 “감사합니다”고 말했다.
앞서 안도미키는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골든 스핀 대회 후. 연아 우승 축하해. 너와 함께 경기를 할 수 있어서 좋았어. 앞으로도 행운이 있길”이라며 김연아 선수와 찍은 사진을 올렸다.
‘안도미키 한국어 인사’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안도미키 한국어 인사 의외다”, “우와~ 멋지다”, “호감도 급상승”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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