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페르난다 리마, 육감 몸매…‘월드컵 조추첨 결과 만큼 관심가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2-07 09:05
2013년 12월 7일 09시 05분
입력
2013-12-07 08:40
2013년 12월 7일 08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페르난다 리마. 사진=GQ.
‘월드컵 조추첨식, 페르난다 리마’
2014 브라질 월드컵 조추첨식에 MC로 나선 페르난다 리마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조추첨식을 시청하던 시청자들의 눈을 사로잡은 페르난다 리마는 브라질 유명 배우 겸 모델. 그녀는 뛰어난 미모와 육감적 몸매를 뽐내며 남편이자 배우인 로드리고 힐버트와 함께 브라질 월드컵 조추첨식의 진행을 맡았다.
이날 진행된 조추첨에서 한국은 벨기에, 알제리, 러시아와 함께 H조에 편성됐다.
페르난다 리마의 등장에 누리꾼들은 "페르난다 리마 처음 보는데 진짜 예쁘다", "월드컵 조추첨 보려고 했는데 페르난다 리마만 보고 있다", "페르난다 리마가 누구야? 월드컵 조추첨 만큼 관심가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월드컵 조추첨식을 진행한 페르난다 리마. 사진=GQ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野 “아동 학대”
2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3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4
“대표와 사귀더니 센터”…걸그룹 출신 효경, ‘슈가대디’ 폭로
5
[단독]김관영 지사, 무소속 출마 결심…6일 출마선언 예정
6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7
‘삼성 저격수’ 박용진, 삼전 노사 겨냥 “끼리끼리 먹자판 잔치”
8
“독일, 미군 감축보다 두려운 것은…토마호크 미사일 철회”
9
건설현장 뛰던 가을동화 가수, 이젠 드릴 쥐고 100만 뷰[은퇴 레시피]
10
자녀 이름에 희귀 한자 못 쓴다…헌재, 2016년에 이어 합헌 결정
1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2
김태흠 충남지사, 정진석 공천 땐 ‘탈당 불사’…“상식선에서 판단하라”
3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4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5
유권자 4명중 1명 “지지 정당 없다”… 무당층 4년전보다 10%P 많아
6
‘李지시’ 촉법소년 공론화 종료…만 14세 현상유지 결론낼듯
7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8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9
‘추다르크’ 추미애 vs ‘고졸신화’ 양향자…경기지사 ‘女대女’ 대결
10
“채용, M&A도 노조 사전 동의”…삼바 노조, 경영권 침해 논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野 “아동 학대”
2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3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4
“대표와 사귀더니 센터”…걸그룹 출신 효경, ‘슈가대디’ 폭로
5
[단독]김관영 지사, 무소속 출마 결심…6일 출마선언 예정
6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7
‘삼성 저격수’ 박용진, 삼전 노사 겨냥 “끼리끼리 먹자판 잔치”
8
“독일, 미군 감축보다 두려운 것은…토마호크 미사일 철회”
9
건설현장 뛰던 가을동화 가수, 이젠 드릴 쥐고 100만 뷰[은퇴 레시피]
10
자녀 이름에 희귀 한자 못 쓴다…헌재, 2016년에 이어 합헌 결정
1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2
김태흠 충남지사, 정진석 공천 땐 ‘탈당 불사’…“상식선에서 판단하라”
3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4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5
유권자 4명중 1명 “지지 정당 없다”… 무당층 4년전보다 10%P 많아
6
‘李지시’ 촉법소년 공론화 종료…만 14세 현상유지 결론낼듯
7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8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9
‘추다르크’ 추미애 vs ‘고졸신화’ 양향자…경기지사 ‘女대女’ 대결
10
“채용, M&A도 노조 사전 동의”…삼바 노조, 경영권 침해 논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5월 원유 87%·나프타 90% 수급 ‘숨통’…고유가 리스크는 여전
유승준, Q&A 소통 예고 “‘군대 왜 안 갔나’ 질문도 괜찮아”
산속에서 실종된 뇌경색 환자 살린 구조견 로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