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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ESPN, ‘아사다 마오 출전’ 피겨 그랑프리 생중계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1-08 15:38
2013년 11월 8일 15시 38분
입력
2013-11-06 14:45
2013년 11월 6일 14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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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다 마오. 유튜브 영상 캡쳐
아사다 마오(23·일본)의 피겨 그랑프리 연기를 생중계로 볼 수 있게 됐다.
SBS ESPN은 오는 9일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2013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 스케이팅 그랑프리 시리즈 4차 대회 NHK트로피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을 오후 7시 30분부터 생중계한다.
NHK트로피에는 아사다 마오가 출전한다. 아사다 마오는 지난 10월 미국 디트로이트에서 열린 그랑프리 1차 스케이트 아메리카에서 최종합계 204.55점으로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NHK트로피는 '김연아 없는 그랑프리'를 쾌속 질주 중인 아사다 마오의 '진정한 안방'이라고 할 수 있다. 아사다 마오는 이 대회 디펜딩챔피언이기도 하다.
2013년 NHK트로피에는 아사다 마오 외에도 베테랑 스즈키 아키코, 미국의 피겨 샛별 그레이시 골드 등 소치올림픽 메달 후보들이 출전할 예정이다.
김영록 동아닷컴 기자 bread425@donga.com
아사다 마오 사진=유튜브 영상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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