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천 열애설’ 안신애, KLPGA 패션·몸매 1인자…베스트드레서 수상

동아일보 입력 2013-10-23 08:57수정 2013-10-23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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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과 열애설이 제기된 안신애. 사진제공=KLPGA
'박유천 열애설' 안신애, KLPGA 패션·몸매 1인자…베스트드레서 수상

박유천 안신애

인기 그룹 JYJ 박유천(28)과의 열애설이 제기된 골프 선수 안신애(24·우리투자증권)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에서 손꼽히는 미녀 골퍼다.

안신애는 지난 2011년 볼빅 한국여자프로골프 대상 베스트드레서상을 수상한 바 있다. 안신애는 늘씬한 8등신 몸매를 과시하는 미니스커트 패션을 자주 선보여 갤러리들에게 가장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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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유학파인 안신애는 2009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에 데뷔해 신인왕에 올랐고, 2010년에는 SBS투어 히든밸리 여자오픈, KLPGA투어 하이원리조트컵 SBS 채리티 여자오픈 우승을 차지하며 상금랭킹 3위에 올랐다. 이후에는 다소 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23일 SBS E!는 박유천과 안신애가 수개월째 호감을 갖고 만남을 이어오고 있으며, 두 사람이 서로의 부모도 만난 바 있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박유천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골프 모임을 통해 만난 적은 있으니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다. 확대해석을 자제해달라"라고 밝혔다.

박유천 안신애 열애설을 접한 누리꾼들은 "박유천 안신애 열애설, 안신애가 예쁘긴 예쁘지", "박유천 안신애 열애설, 아이돌과 골프선수라니 생소한 조합", "박유천 안신애 열애설, 선남 선녀의 만남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사진=박유천과 열애설이 제기된 안신애. 사진제공=KL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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