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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호, 1경기 3홈런 ‘폭발’…삼성-LG 게 섰거라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9-29 21:09
2013년 9월 29일 21시 09분
입력
2013-09-29 21:06
2013년 9월 29일 21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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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오후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2013프로야구 넥센과 두산의 경기에서 7회말 넥센 타자 박병호가 7회말 1사 1루 타석에서 홈런을 치고 홈인 한 후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목동ㅣ박화용 기자 inphoto@donga.com 트위터 @seven7sola
박병호 1경기 3홈런
넥센 히어로즈가 홈런 3개를 터뜨린 박병호를 앞세어 두산을 꺾고 선두권 추격의 고삐를 당겼다.
넥센은 29일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2013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의 홈경기에서 화끈한 타선 폭발을 앞세워 11-6으로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넥센은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에 이어 올시즌 3번째로 시즌 70승(2무 51패) 고지에 올랐다. 또 두산과의 승차를 1.5경기 차이로 벌리며 3위를 사수하는 한편, 2위 LG에 반 경기차, 1위 삼성에 1경기차로 따라붙었다.
박병호의 대포는 1회부터 터졌다. 박병호는 1회 시즌 34호 2점홈런을 터뜨리며 기선을 제입했다.
넥센은 3회초 1점을 내줬지만, 3회말 박병호가 두산 선발 노경은을 연타석 홈런(3점·35호)으로 두드려 다시 점수차를 5-1로 벌렸다.
넥센은 3-5로 추격당한 6회말 유한준의 우익수 희생플라이로 한 점을 달아난데 이어, 7회말 박병호의 이날 3번째 홈런(2점·36호)으로 사실상 승부를 결정지었다. 넥센은 이어 터진 유한준의 3점홈런(7호)으로 쐐기를 박았다.
넥센 선발 오재영은 5이닝 5피안타 4탈삼진 3실점으로 역투, 시즌 4승(1홀드)를 올렸다. 패전투수는 5이닝 6피안타 5실점을 기록한 노경은. 노경은은 박병호의 홈런으로만 5점을 허용해 분루를 삼켰다.
김영록 동아닷컴 기자 bread425@donga.com
박병호 사진=스포츠동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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