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발렌틴 54호… 日 홈런 신기록까지 2개 남았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9-11 08:29
2013년 9월 11일 08시 29분
입력
2013-09-11 07:34
2013년 9월 11일 07시 3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동아닷컴]
대기록에 도전하고 있는 블라디미르 발렌틴(29·야쿠르트 스왈로스)이 집중 견제에도 불구하고 시즌 54호 아치를 그렸다.
발렌틴은 10일 일본 도쿄에 위치한 메이지 진구구장에서 열린 히로시마 도요카프와의 홈경기에 4번 타자 겸 좌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이날 발렌틴은 홈런 1개 포함 4타수 1안타 2타점 1볼넷을 기록했다. 54호 홈런은 첫 타석에서 나왔다.
적극적으로 홈런을 노린 발렌틴은 1회말 히로시마 선발 투수 마에다 겐타(25)를 상대로 높은 패스트볼을 때려 왼쪽 담장을 넘기는 2점 홈런을 기록했다.
이로써 발렌틴은 일본 프로야구 한 시즌 최다 홈런 기록인 55개에 1개 차이로 접근했다. 이 기록은 1964년 오 사다하루, 2001년 터피 로즈, 2002년 알렉스 카브레라가 기록했다.
또한 발렌틴이 54홈런을 기록하며 55개를 넘어 일본 프로야구 한 시즌 최다 홈런 신기록 작성 여부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앞서 로즈와 카브레라는 ‘외국인 선수가 사다하루의 55홈런을 넘어서면 안된다’는 일본 프로야구계의 견제로 결국 55호에서 홈런 레이스를 마감해야 했다.
기록적인 홈런 페이스를 보이고 있는 발렌틴이 일본 프로야구계의 견제를 뚫고 사다하루의 55호 홈런을 넘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李 국무회의서 ‘ㅂㅅ’ 단어 언급…형수 욕설 악몽 소환”
2
‘한타바이러스’ 덮친 호화 크루즈, 시신과 함께 한달째 떠돌아
3
최태원 동거인 김희영, 딸 사진 공개…“하이힐보다 크록스가 편한 15세”
4
한덕수 2심, 징역 15년 선고…최초 구형량만큼 나왔다
5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6
하루 달걀 1개, 알츠하이머 위험 27% 낮췄다[노화설계]
7
성모상에 담배 물린 이스라엘군…레바논서 또 신성모독
8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9
“안전장비 안 묶였다” 외쳤는데 ‘출발’…中 절벽그네 추락사
10
“야 간호사야, 고기 말고 생선 줘”…진상 환자 연기에 “어제도 본듯”
1
국회 최고령 84세 박지원 “의장으로 마지막 불사르고 가족 곁 돌아갈 것”
2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3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4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5
李 “농사 안 지으면 농지 못 갖게해야”…농지 전수조사
6
장동혁 “李, 분당 아파트 안파나 못파나…값 팍 내리면 금방 팔려”
7
국힘 한지아 “‘개헌 반대’ 통보식 당론 따르지 않을 것…표결 참여”
8
“현직 부장판사, 선배 변호사에 돈 받고 형량 깎아줬다”
9
李대통령 “부분 개헌 현실적…안 맞는 옷은 바꿔야”
10
한동훈 “보수 재건해 李견제… 장동혁도 제어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李 국무회의서 ‘ㅂㅅ’ 단어 언급…형수 욕설 악몽 소환”
2
‘한타바이러스’ 덮친 호화 크루즈, 시신과 함께 한달째 떠돌아
3
최태원 동거인 김희영, 딸 사진 공개…“하이힐보다 크록스가 편한 15세”
4
한덕수 2심, 징역 15년 선고…최초 구형량만큼 나왔다
5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6
하루 달걀 1개, 알츠하이머 위험 27% 낮췄다[노화설계]
7
성모상에 담배 물린 이스라엘군…레바논서 또 신성모독
8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9
“안전장비 안 묶였다” 외쳤는데 ‘출발’…中 절벽그네 추락사
10
“야 간호사야, 고기 말고 생선 줘”…진상 환자 연기에 “어제도 본듯”
1
국회 최고령 84세 박지원 “의장으로 마지막 불사르고 가족 곁 돌아갈 것”
2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3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4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5
李 “농사 안 지으면 농지 못 갖게해야”…농지 전수조사
6
장동혁 “李, 분당 아파트 안파나 못파나…값 팍 내리면 금방 팔려”
7
국힘 한지아 “‘개헌 반대’ 통보식 당론 따르지 않을 것…표결 참여”
8
“현직 부장판사, 선배 변호사에 돈 받고 형량 깎아줬다”
9
李대통령 “부분 개헌 현실적…안 맞는 옷은 바꿔야”
10
한동훈 “보수 재건해 李견제… 장동혁도 제어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연명의료결정제도 시행후 의료현장 과부하 감소
크리스마스 날 7세 여아 살해한 택배기사, 결국 사형
“이란 정밀타격 능력 예상 뛰어넘어…미군 시설 228개 파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