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류현진 경기중계 1보] NL 대표 투수 맷 하비와 선발 맞대결
동아일보
입력
2013-08-14 11:13
2013년 8월 14일 11시 1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미 프로야구 로스앤젤레스(LA) 다저스의 '괴물' 류현진(26)이 14일(한국시간) 홈구장 다저스타디움에서 뉴욕 메츠를 상대로 시즌 12승(3패·평균 자책점 2.99)에 도전한다. 시즌 23번째 선발 등판.
상대 선발은 맷 하비(24). 9승 3패 평균자책점 2.09를 기록 중인 메츠의 에이스다. 팀 전력이 약해 승수가 적지만 각종 수치는 리그 최정상이다. 지난 올스타전 내셔널리그 선발 투수로 나섰다는 것이 그의 현재 위상을 말해준다.
LA 다저스는 이날 칼 크로포드와 마크 엘리스가 '밥상'을 차린다. 클린업 트리오는 아드리안 곤잘레스-야시엘 푸이그-스킵 슈마커로 짰다. 안방마님 A.J.엘리스가 6번, 이어 후안 유리베-닉 푼토-류현진이 뒤를 받친다.
▼경기상보▼
▶1회초 류현진 투구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엄지인 “직장 동료 결혼식 적정 축의금 5만 원”
2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3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4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5
英 찰스3세 국빈 오는데 ‘호주 국기’ 게양한 美…‘실수’
6
“담 결린 줄 알았는데”…단순 근육통 아닌 ‘이 질환’?
7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8
갈비뼈 앙상한 우크라 병사들…17일간 굶고 체중 40kg 줄기도
9
건강 걷기 속도 따로 있다…중년층 ‘시속 ○km’ 넘겨야[건강팩트체크]
10
[알립니다]만성폐쇄성폐질환과 폐고혈압
1
격전지 된 대구, 김부겸 vs 국힘 ‘양자대결’…이진숙 불출마
2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3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4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5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6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7
[속보]이진숙, 대구시장 불출마…“국힘 후보에 힘 보탤 것”
8
장동혁, 사퇴론 일축 “지방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9
장동혁 ‘차관보급 면담’ 두 번 틀렸다…국힘 “잘못 알렸다면 사과”
10
국힘 ‘미니총선’ 재보선도 인물난… 與는 이광재 등 중량급 대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엄지인 “직장 동료 결혼식 적정 축의금 5만 원”
2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3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4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5
英 찰스3세 국빈 오는데 ‘호주 국기’ 게양한 美…‘실수’
6
“담 결린 줄 알았는데”…단순 근육통 아닌 ‘이 질환’?
7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8
갈비뼈 앙상한 우크라 병사들…17일간 굶고 체중 40kg 줄기도
9
건강 걷기 속도 따로 있다…중년층 ‘시속 ○km’ 넘겨야[건강팩트체크]
10
[알립니다]만성폐쇄성폐질환과 폐고혈압
1
격전지 된 대구, 김부겸 vs 국힘 ‘양자대결’…이진숙 불출마
2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3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4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5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6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7
[속보]이진숙, 대구시장 불출마…“국힘 후보에 힘 보탤 것”
8
장동혁, 사퇴론 일축 “지방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9
장동혁 ‘차관보급 면담’ 두 번 틀렸다…국힘 “잘못 알렸다면 사과”
10
국힘 ‘미니총선’ 재보선도 인물난… 與는 이광재 등 중량급 대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네타냐후 “전립선암 치료 받았다” 공개…전쟁 직후부터 건강 이상설
찰스 3세 첫 방미인데…백악관 앞 호주 국기 잘못 내거는 ‘실수’
“죽은 줄만 알았는데”…사기당하고 자취 감춘 남성, 25년만 ‘가족 품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