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류현진 경기중계] 류현진, 150km 위기 때마다 빠른 공 던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6-20 04:04
2013년 6월 20일 04시 04분
입력
2013-06-20 04:02
2013년 6월 20일 04시 0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LA 다저스 류현진. 동아닷컴DB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26·LA 다저스)이 5회 시속 150km의 빠른 공을 던지며 뛰어난 위기관리 능력을 선보였다.
류현진은 20일(한국시각) 미국 뉴욕주 브롱스에 위치한 뉴 양키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뉴욕 양키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이날 류현진은 2회 스킵 슈마커의 아쉬운 수비가 원인이 돼 2점을 내준 뒤 3,4회는 무실점으로 막아냈으나 5회에서 다시 한 번 흔들렸다.
선두타자 크리스 스튜어트에게 볼넷을 내준 뒤 브렛 가드너에게 좌전 안타를 맞아 무사 1,2루 위기를 자초했다.
이후 제이슨 닉스가 희생 번트로 주자를 2,3루까지 진루시키자 3번 타자 로빈슨 카노를 고의사구로 걸러 만루작전을 폈다.
자칫 대량 실점을 할 수도 있는 위기에서 류현진의 위기관리 능력이 빛났다. 버논 웰스를 삼진으로 돌려세운 뒤 토마스 닐을 땅볼로 유도해 실점하지 않으며 이닝을 마무리 했다.
한편, 류현진은 닐의 타석 때 93마일(약 시속 150km)에 이르는 빠른 공을 던졌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단독]정의선, 故정주영 쓰던 ‘계동 15층’에 입성 눈길[자동차팀의 비즈워치]
3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4
日매체 “RM, 시부야 건물 복도서 흡연…꽁초 버리기도”
5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6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7
아파트 복도에 ‘개인 헬스장’ 만든 주민…“위법 아닌가요”
8
‘음주 뺑소니’ 김호중, 수감 중 50억 돈방석?
9
조종사 ‘인생샷’ 찍으려, F-15K 뒤집기 비행중 충돌
10
“이제 원룸도 부담”…서울 월세 71만원, 강남은 100만원 선
1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4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5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6
‘李의 오른팔’ 낙마시키나…與지도부 ‘김용 공천 불가’ 기울어
7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8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9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10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단독]정의선, 故정주영 쓰던 ‘계동 15층’에 입성 눈길[자동차팀의 비즈워치]
3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4
日매체 “RM, 시부야 건물 복도서 흡연…꽁초 버리기도”
5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6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7
아파트 복도에 ‘개인 헬스장’ 만든 주민…“위법 아닌가요”
8
‘음주 뺑소니’ 김호중, 수감 중 50억 돈방석?
9
조종사 ‘인생샷’ 찍으려, F-15K 뒤집기 비행중 충돌
10
“이제 원룸도 부담”…서울 월세 71만원, 강남은 100만원 선
1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4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5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6
‘李의 오른팔’ 낙마시키나…與지도부 ‘김용 공천 불가’ 기울어
7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8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9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10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트럼프에 직보’ 美해군장관 전격 해임…헤그세스 눈밖에 난 듯
멕시코 미인대회 우승자 자택 피살…유력 용의자는 시어머니
공수처-검찰, 5년간 사건 핑퐁 갈등에… 감사원 간부 뇌물 15억중 13억 불기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