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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축구 응원합니다” 김보민, 이란전 앞두고 남편 김남일 응원 나서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6-18 21:42
2013년 6월 18일 21시 42분
입력
2013-06-18 21:04
2013년 6월 18일 21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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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민, 이란전 앞둔 김남일에 격려 사진|김보민 트위터
KBS 김보민 아나운서가 2014 브라질 월드컵 최종예선 8경기 대한민국 이란 전을 앞두고 남편과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응원에 나섰다.
김보민 아나운서는 18일 트위터에 "여기 울산입니다. 어쩌면 마지막이 될지 모를, 뛸 수도 안 뛸 수도 있지만 서우 아빠 김남일 선수를 응원합니다. 사랑합니다.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과 '진공청소기' 김남일 선수를요"라는 글을 남겼다. 남편에 대한 애정이 담뿍 담겨있다.
김남일이 속한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18일 오후 9시부터 울산 문수 축구경기장에서 열리는 2014 브라질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A조 이란전을 앞두고 있다. 김남일은 11명의 선발 출전 선수 명단에서 제외,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한다.
김남일과 김보민은 2007년 12월 결혼, 2008년 아들 서우를 얻은 바 있다.
<동아닷컴>
김보민 대한민국 이란 전 앞두고 김남일 응원 사진=김보민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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