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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메츠의 미래’ 하비-휠러, 애틀란타전 더블헤더 연이어 출격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6-17 14:05
2013년 6월 17일 14시 05분
입력
2013-06-17 13:54
2013년 6월 17일 13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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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장차 뉴욕 메츠를 이끌고 갈 맷 하비(24)와 잭 휠러(23)가 같은 날 선발 등판이 예고 돼 메이저리그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뉴욕 메츠는 오는 19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조지아주 애틀란타에 위치한 터너 필드에서 열리는 애틀란타 브레이브스와의 더블헤더에 하비와 휠러를 선발 투수로 예고했다.
하비는 이미 지난해 데뷔 후 10경기에 선발로 나서 3승 5패 평균자책점 2.73을 기록한 후 이번 시즌에는 14경기에 선발 등판해 5승 1패와 평균자책점 2.04를 기록 중이다.
오른손 투수로 100마일에 가까운 빠른 공을 구사하며 과거 뉴욕 메츠를 월드시리즈 정상으로 이끌었던 톰 시버를 연상케 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휠러 역시 하비와 마찬가지로 빠른 공을 바탕으로 타자를 제압하는 유형의 투수. 일부에서는 하비보다 더 나은 미래가 기다리고 있다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
이번 시즌 뉴욕 메츠의 트리플A에서 13경기에 선발 등판해 4승 2패와 평균자책점 3.93을 기록 중이다. 메이저리그 경험은 아직 없다.
시즌 중반에 접어든 현재 뉴욕 메츠는 25승 39패 승률 0.391로 내셔널리그 동부지구 4위에 처져있다. 지금 추세라면 포스트시즌 진출은 어려워 보인다.
하지만 하비가 ‘제2의 톰 시버’ 다운 투구를 계속하고, 휠러가 자신의 재능만큼 뛰어난 성적을 올린다면 뉴욕 메츠는 오프 시즌에 지갑을 열어 포스트시즌 진출에 도전할 가능성이 높다.
한편, 이 시리즈에 나서는 유망주는 하비와 휠러 만이 아니다. 더블헤더 1차전 하비와 선발 맞대결을 펼치는 애틀란타의 알렉스 우드(22) 역시 주목 받는 기대주.
왼손 투수로 특이한 투구 폼을 가졌으며 체인지업이 좋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메이저리그 선발 경험은 없으며 6경기에서 7 2/3이닝을 던지며 승패 없이 평균자책점 3.52를 기록 중이다.
메이저리그를 대표하는 ‘파이어볼러 듀오’로 성장할 가능성이 높은 하비와 휠러가 나서는 더블헤더는 한국시간으로 오는 19일 오전 2시 10분과 8시 10분에 각각 시작 될 예정이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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