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괴물’ 류현진, ML 벤치 클리어링 첫 경험 ‘그레인키 vs 쿠엔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4-12 16:51
2013년 4월 12일 16시 51분
입력
2013-04-12 13:37
2013년 4월 12일 13시 3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LA 다저스 류현진 벤치 클리어링 첫 경험. 사진=해당 경기 캡처
LA 다저스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벤치 클리어링. 사진=해당 경기 캡처
LA 다저스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벤치 클리어링. 사진=해당 경기 캡처
잭 그레인키, 카를로스 쿠엔틴에 사구로 촉발
[동아닷컴]
‘괴물 투수’ 류현진(26·LA 다저스)가 메이저리그 진출 이후 처음으로 벤치 클리어링을 경험했다.
LA 다저스와 샌디에이고 파드레스는 12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에 위치한 펫코 파크에서 2013 메이저리그 정규시즌 경기를 가졌다.
벤치 클리어링이 일어난 것은 1-2로 뒤진 샌디에이고의 6회말 공격. LA 다저스의 선발 투수 잭 그레인키(30)가 타석에 들어선 샌디에이고 카를로스 쿠엔틴(31)의 어깨에 공을 맞췄다.
격분한 카를로스 쿠엔틴은 타석에서 마운드의 그레인키와 짧은 언쟁을 한 뒤 포수 A.J. 엘리스와 주심이 말릴 틈도 없이 마운드로 뛰어갔다.
마운드로 뛰어간 카를로스 쿠엔틴은 그레인키를 넘어트렸고 이내 LA 다저스와 샌디에이고의 모든 선수들이 그라운드로 뛰쳐나왔다.
이날 중계 화면에는 류현진의 모습도 잠시 잡혔다. 류현진은 카를로스 쿠엔틴이 마운드 위로 올라가자 LA 다저스의 동료들과 함께 그라운드로 나온 것.
벤치 클리어링 결과 직접적인 원인을 제공한 그레인키와 카를로스 쿠엔틴은 물론 샌디에이고의 덕아웃에 달려든 제리 헤어스톤 주니어(37), 벤치 클리어링 과정에서 과격한 행동을 보인 맷 캠프(29)까지 총 네 명이 퇴장 당했다.
그레인키가 퇴장 당한 후 LA 다저스의 마운드에는 크리스 카푸아노가 올랐고, 카를로스 쿠엔튼 대신 알렉시 아마리스타가 대주자로 나섰다.
한편, 류현진은 오는 14일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출격해 시즌 2승을 노린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불륜으로 성병 걸린 빌게이츠, 엡스타인에 SOS” 문건 공개
2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3
자유를 노래하던 ‘파랑새’가 권력자의 ‘도끼’로…트위터의 변절
4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5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6
소니 집어삼킨 TCL, 다음 목표는 삼성-LG… 중국의 ‘TV 굴기’
7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8
이란 남부 항구도시 8층 건물서 폭발…“원인 불명”
9
‘두쫀롤’이 뭐길래…새벽 오픈런에 ‘7200원→5만원’ 되팔기까지
10
‘텍스트 힙’ 넘어 ‘라이팅 힙’으로… 종이와 책 집어드는 2030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6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7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8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9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10
코스피 불장에도 실물경기 꽁꽁… ‘일자리 저수지’ 건설업 바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불륜으로 성병 걸린 빌게이츠, 엡스타인에 SOS” 문건 공개
2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3
자유를 노래하던 ‘파랑새’가 권력자의 ‘도끼’로…트위터의 변절
4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5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6
소니 집어삼킨 TCL, 다음 목표는 삼성-LG… 중국의 ‘TV 굴기’
7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8
이란 남부 항구도시 8층 건물서 폭발…“원인 불명”
9
‘두쫀롤’이 뭐길래…새벽 오픈런에 ‘7200원→5만원’ 되팔기까지
10
‘텍스트 힙’ 넘어 ‘라이팅 힙’으로… 종이와 책 집어드는 2030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6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7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8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9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10
코스피 불장에도 실물경기 꽁꽁… ‘일자리 저수지’ 건설업 바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5분만 더 잘래”…알람 미루기 ‘한 달에 하루’ 버리는 꼴
북, 김정일 생일 축전 보도…‘광명성절’ 표현 사용 안 해
“승강기 버튼 여러 층 누르지 마세요” 협조 요청문에 시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