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추억의 이름’ 마크 프라이어, 시범경기 첫 등판… 1이닝 무실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3-22 14:05
2013년 3월 22일 14시 05분
입력
2013-03-22 13:55
2013년 3월 22일 13시 5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마크 프라이어 선수 페이지. 사진=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캡처
[동아닷컴]
투수가 갖춰야 할 모든 것을 지녔다는 평가를 받았던 마크 프라이어(33·신시내티 레즈)가 드디어 시범경기 무대에 모습을 드러냈다.
프라이어는 22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애리조나주 굿이어에 위치한 굿이어 볼파크에서 열린 오클랜드 어슬레틱스와의 2013 메이저리그 캑터스리그 경기에 구원 등판했다.
이날 프라이어는 6회 구원 등판해 1이닝 동안 탈삼진 1개를 곁들이며 무피안타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메이저리그 시범경기에 나선 것은 뉴욕 양키스 소속이었던 지난 2011년 이후 2년 만. 당시 프라이어는 총 9번의 등판에서 승패 없이 평균자책점 1.04를 기록했다.
아마추어 최고의 투수였던 프라이어는 지난 2001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전체 2번으로 시카고 컵스에 지명되며 화려하게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
전성기는 데뷔 2년째인 2003년이었다. 총 30경기에 선발 등판해 18승 6패와 평균자책점 2.43을 기록했다. 탈삼진은 245개.
하지만 프라이어는 잦은 부상으로 꽃을 피우지 못하고 2006년 이후 메이저리그 마운드에 오르지 못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보스턴 레드삭스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체결하며 부활을 노렸지만 뜻대로 되지 않았다.
새 시즌을 앞두고 재기를 위해 몸부림치던 프라이어는 시카고 소속 당시 감독이었던 현 신시내티 레즈 더스티 베이커 감독의 부름을 받고 신시내티의 스프링캠프에 합류했다.
베이커 감독은 프라이어가 부상으로 신음하던 당시 혹사 논란으로 수많은 질타를 받기도 했다.
현재 프라이어는 90마일(약 시속 145km) 정도의 패스트볼을 뿌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아오자이 입은 金여사에 “베트남 소녀 같다”…영부인들 화기애애
2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3
배우 이남희, 22일 지병으로 별세…향년 64세
4
지휘봉 스친 순간 20억 바이올린 ‘우당탕’…연주자 비명
5
트럼프 자존심 구겼네…퇴짜놨던 우크라 방공망 결국 도입
6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7
“알리지 말아달라” 조용히 1억 기부, SK하이닉스 직원이었다
8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9
[단독]정주영회장 집무실 계동사옥 15층에 무슨 일이[자동차팀의 비즈워치]
10
“연 2억원 번다”…독사 6만마리 키우는 30대 대졸 여성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7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8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9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10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아오자이 입은 金여사에 “베트남 소녀 같다”…영부인들 화기애애
2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3
배우 이남희, 22일 지병으로 별세…향년 64세
4
지휘봉 스친 순간 20억 바이올린 ‘우당탕’…연주자 비명
5
트럼프 자존심 구겼네…퇴짜놨던 우크라 방공망 결국 도입
6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7
“알리지 말아달라” 조용히 1억 기부, SK하이닉스 직원이었다
8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9
[단독]정주영회장 집무실 계동사옥 15층에 무슨 일이[자동차팀의 비즈워치]
10
“연 2억원 번다”…독사 6만마리 키우는 30대 대졸 여성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7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8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9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10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담합 반복하는 기업 뿌리 뽑는다…‘사업 매각’ 조치도 검토
법원 “문체부의 정몽규 축협회장 중징계 요구는 정당”
“지휘봉 스친 순간 ‘툭’”…20억 바이올린 공중으로 날아갔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