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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Q스쿨 통과 김시우 CJ서 후원
동아일보
입력
2013-01-15 03:00
2013년 1월 15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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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프로골프(PGA)투어 사상 최연소로 퀄리파잉(Q)스쿨을 통과한 김시우(18·신성고)가 CJ그룹의 후원을 받는다. CJ그룹은 14일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3년간 김시우를 후원하는 계약 조인식을 가졌다. 김시우는 지난달 열린 Q스쿨에서 공동 20위에 올라 17세 5개월 6일의 나이로 올 시즌 출전권을 따냈다.
#PGA
#김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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