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조코비치-머레이, US오픈 남자단식 결승 맞대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9-12 11:12
2012년 9월 12일 11시 12분
입력
2012-09-10 11:36
2012년 9월 10일 11시 3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동아닷컴]
US오픈 결승은 노박 조코비치(25·세르비아)와 앤디 머레이(25·영국)의 맞대결로 치러지게 됐다.
조코비치는 1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욕 플러싱메도의 빌리진 킹 국립 테니스센터서 열린 US오픈 남자 단식 준결승전에서 다비드 페러(30·스페인)를 3-1(2-6 6-1 6-4 6-2)로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디펜딩챔피언인 조코비치는 US오픈 13연승을 기록하며 머레이와 우승을 다투게 됐다. 조코비치로서는 지난 2012 런던 올림픽 테니스 남자 단식 준결승전에서의 패배를 복수할 기회다.
머레이로서도 놓치기 싫은 찬스다. 머레이는 메이저대회 결승에 5번이나 올랐지만, 로저 페더러(31·스위스)에 4번, 조코비치에 1번 가로막혀 한번도 우승하지 못했다. 지난 윔블던에서도 페더러에게 4시간 16분의 대접전 끝에 또 졌다.
런던올림픽 금메달로 홈팬들에게 체면 치레를 하며 상승세를 타고 있는 머레이로서는 이번 대회가 한발 더 올라서기 위한 발판이다. 만약 머레이가 우승할 경우 1936년 프레드 페리 이후 잉글랜드 선수로는 76년 만에 메이저대회 남자 단식 우승자가 된다.
상대전적에서는 조코비치가 8승 6패로 앞서있다. 올해 상대 전적은 2승 2패다.
동아닷컴 김영록 기자 bread425@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2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3
‘김용건 며느리’ 황보라, 결혼 4년만에…양육권 쟁탈전 언급 (개늑시2)
4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5
[속보]법원 “김건희, 도이치 시세조종 세력과 공모관계 아냐”
6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7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8
용산-강서-송파 등 수도권 50여곳 5만채 주택공급 추진
9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10
“전립선비대증, 약 안 듣고 수술 겁나면… 전립선결찰술이 대안”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지역·공공의료에 쓰자”
2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3
李대통령, 직접 훈장 들고 이해찬 前총리 빈소 조문
4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5
협상끝난 국가 관세복원 처음…조급한 트럼프, 韓 대미투자 못박기
6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7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8
광주-전남 통합 명칭, ‘전남광주특별시’로 확정
9
장동혁 “李, 참모 뒤 숨지말고 트럼프에 전화하라…외교는 쇼 아닌 실력”
10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기다리는 듯”…29일 결론 가능성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2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3
‘김용건 며느리’ 황보라, 결혼 4년만에…양육권 쟁탈전 언급 (개늑시2)
4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5
[속보]법원 “김건희, 도이치 시세조종 세력과 공모관계 아냐”
6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7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8
용산-강서-송파 등 수도권 50여곳 5만채 주택공급 추진
9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10
“전립선비대증, 약 안 듣고 수술 겁나면… 전립선결찰술이 대안”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지역·공공의료에 쓰자”
2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3
李대통령, 직접 훈장 들고 이해찬 前총리 빈소 조문
4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5
협상끝난 국가 관세복원 처음…조급한 트럼프, 韓 대미투자 못박기
6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7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8
광주-전남 통합 명칭, ‘전남광주특별시’로 확정
9
장동혁 “李, 참모 뒤 숨지말고 트럼프에 전화하라…외교는 쇼 아닌 실력”
10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기다리는 듯”…29일 결론 가능성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靑 “中 서해 잠정조치수역 구조물 이동…의미 있는 진전 환영”
유명 맛집, 직원 73%가 프리랜서? ‘가짜 3.3 계약’ 뭐길래
“내 차에 불법주차 스티커를”…차주 행패에 경비원이 한 행동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