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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2012]외신들 “김지연에 패한 자구니스 패닉상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8-02 16:57
2012년 8월 2일 16시 57분
입력
2012-08-02 11:19
2012년 8월 2일 11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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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연이 2012 런던올림픽 펜싱 여자 사브르 준결승에서 세계랭킹 1위 마리엘 자구니스(미국)에게 대역전승을 거둔 후 환호하고 있다. 사진=SBS 보도화면 캡쳐
자구니스 “김지연이 빠르게 몰고 간 경기에 정신없이 당했다”
2012 런던올림픽 펜싱 여자 사브르 준결승에서 김지연에 패한 마리엘 자구니스(미국)이 패닉상태에 빠졌다.
ESPN 등 외신들은 2일(한국시간) “큰 점수차로 리드하던 자구니스가 어떻게 그렇게 무너졌는지 이해할 수 없다”며 붕괴(collapse)라는 표현을 썼다.
세계랭킹 1위인 자구니스는 이날 경기에서 김지연에 12-5로 앞서다 13-15로 역전패 했고, 결국 3-4위전에서도 올가 카를란(우크라이나)에 10-15로 무기력하게 지며 동메달마저 놓쳤다.
자구니스는 “지금도 그같은 역전패가 믿기지 않는다. 현실에서 일어날 수 없는 일을 당했다”면서 “김지연이 엄청나게 빠르게 몰고 간 경기에 정신없이 당했다”고 털어놨다.
자구니스는 “김지연을 맞아 천천히 내 페이스를 유지하며 공격했어야 했다”고 후회했다.
자구니스는 2004년 아테네올림픽과 2008년 베이징올림픽에서 여자 사브르 개인전 2연패에 성공한 미국의 펜싱영웅. 런던올림픽 개막식에서 미국 대표팀의 기수를 맡았던 미국 선수단의 간판스타이기도 하다.
동아닷컴 스포츠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동영상=펜싱 김지연 결승 다시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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