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런던 2012] 女펜싱 김지연, 최강 상대 꺾고 ‘은메달 확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8-02 04:29
2012년 8월 2일 04시 29분
입력
2012-08-02 02:59
2012년 8월 2일 02시 5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펜싱 여자 사브르 김지연(24·익산시청)이 최소 은메달을 확보했다.
김지연은 2일(이하 한국시각) 영국 런던 엑셀 제1 사우스 아레나에서 벌어진 2012 런던올림픽 펜싱 여자 사브르 개인전 준결승에서 미국의 마리엘 자구니스를 꺾으며 결승전에 진출했다.
당초 김지연의 결승 진출은 비관적이었다. 준결승에서 맞붙은 상대가 세계랭킹 1위이자 이번 올림픽 1번 시드인 여자 사브르의 최강자 자구니스였기 때문.
경기 초반 김지연은 예상대로 크게 밀리며 채 1분도 지나지 않은 시점에서 8점을 빼앗기며 2-8로 1회전을 마쳤다.
하지만 2회전 들어 폭발적인 공격을 선보인 끝에 스코어를 3점 차로 줄이며 10-13으로 마무리 해 대 역전극의 불씨를 살렸다.
마지막 3회전 들어 김지연은 2회전에 이어 연속으로 공격을 성공시키며 13-13 동점을 만들었고, 두 번의 공격을 더 성공시키며 15-13의 대역전승을 완성 시켰다.
결승전 결과와는 상관없이 한국 펜싱 사브르 종목의 첫 메달리스트가 탄생하는 순간이었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명계남 황해도지사 재산 2929만원 신고…김문희 평가원장 98억원
2
“고인 통장에서 장례비 꺼냈는데”…상속포기 무효될 수 있나 [상속리포트]
3
[단독]계엄때 “서강대교 넘지말라” 했던 대령도 내란수사
4
“끊을 생각 없어” 담배 하루 40개비 피운 할머니, 100번째 생일 맞아
5
안철수 “호남 반도체 발표땐 李 직권남용 현행범…고발장 배송할 것”
6
주가 31% 폭락 인도네시아…원인은 ‘전국 무상급식’ 청구서[딥다이브]
7
미국-이란 전쟁 때 서울 노원·도봉, 수원 팔달, 용인 기흥에 아파트 매수세 집중
8
“우린 혜은이를 입었다”…그녀의 ‘생각만 해도 좋은 사람들’[유재영의 전국깐부자랑]
9
“의사가 싫어해요” 성시경 ‘강추’ 건강 토마토 스프 레시피는
10
“아기가 택시에 ‘분수토’를 했는데”…택시기사 수소문 한 엄마 사연
1
李 “돼지 눈에는 돼지만”…‘호남 반도체=미르재단’ 비교에 직격
2
[단독]계엄때 “서강대교 넘지말라” 했던 대령도 내란수사
3
벼랑 끝 韓, 이란에 밀려 ‘8위 추락’…32강 진출 ‘빨간불’
4
홍명보 감독, 연봉 추정액 38억원…日 모리야스 감독 2배 이상
5
주가 31% 폭락 인도네시아…원인은 ‘전국 무상급식’ 청구서[딥다이브]
6
“광주-전남 반도체 팹, 착공까지 6년 ‘용인 지체’ 되풀이 말아야”
7
김건희 변호인 “金, 늘 그렇듯 괜찮아…너무 울지 마시라”
8
野 “미용실 원장에 집 헐값 매각, 대가성 의심” 한성숙 “선정적” 울컥
9
韓, ‘3위들 경쟁’서 7위로 또 밀려…세네갈, 이라크 대파
10
장동혁 또 징계 정치 “미뤄 놓은 요청 결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명계남 황해도지사 재산 2929만원 신고…김문희 평가원장 98억원
2
“고인 통장에서 장례비 꺼냈는데”…상속포기 무효될 수 있나 [상속리포트]
3
[단독]계엄때 “서강대교 넘지말라” 했던 대령도 내란수사
4
“끊을 생각 없어” 담배 하루 40개비 피운 할머니, 100번째 생일 맞아
5
안철수 “호남 반도체 발표땐 李 직권남용 현행범…고발장 배송할 것”
6
주가 31% 폭락 인도네시아…원인은 ‘전국 무상급식’ 청구서[딥다이브]
7
미국-이란 전쟁 때 서울 노원·도봉, 수원 팔달, 용인 기흥에 아파트 매수세 집중
8
“우린 혜은이를 입었다”…그녀의 ‘생각만 해도 좋은 사람들’[유재영의 전국깐부자랑]
9
“의사가 싫어해요” 성시경 ‘강추’ 건강 토마토 스프 레시피는
10
“아기가 택시에 ‘분수토’를 했는데”…택시기사 수소문 한 엄마 사연
1
李 “돼지 눈에는 돼지만”…‘호남 반도체=미르재단’ 비교에 직격
2
[단독]계엄때 “서강대교 넘지말라” 했던 대령도 내란수사
3
벼랑 끝 韓, 이란에 밀려 ‘8위 추락’…32강 진출 ‘빨간불’
4
홍명보 감독, 연봉 추정액 38억원…日 모리야스 감독 2배 이상
5
주가 31% 폭락 인도네시아…원인은 ‘전국 무상급식’ 청구서[딥다이브]
6
“광주-전남 반도체 팹, 착공까지 6년 ‘용인 지체’ 되풀이 말아야”
7
김건희 변호인 “金, 늘 그렇듯 괜찮아…너무 울지 마시라”
8
野 “미용실 원장에 집 헐값 매각, 대가성 의심” 한성숙 “선정적” 울컥
9
韓, ‘3위들 경쟁’서 7위로 또 밀려…세네갈, 이라크 대파
10
장동혁 또 징계 정치 “미뤄 놓은 요청 결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與 “선관위장 상임화-상임위원 3명으로… 감사 근거도 마련”
홍준표 “보완수사권 없인 무혐의 석방 할 상황 온다…과유불급”
고이즈미 방위상, 현충원 참배로 방한 일정 시작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