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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2012]이탈리아, 승부차기로 잉글랜드 꺾고 4강 진출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2-06-25 11:08
2012년 6월 25일 11시 08분
입력
2012-06-25 06:49
2012년 6월 25일 06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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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가 2012 유럽축구선수권대회(유로2012)에서 승부차기 끝에 잉글랜드를 꺾고 마지막 주자로 준결승에 올랐다.
이탈리아는 25일 우크라이나의 키예프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8강전에서 연장 전, 후반을 포함한 120분간의 대접전을 득점 없이 끝낸 뒤 승부차기에서 4-2로 승리했다.
1968년 대회에서 우승한 뒤 정상을 밟아보지 못한 이탈리아는 44년 만의 우승에 한 발짝 다가섰다.
이탈리아는 29일 독일과 결승 진출을 다툰다. 포르투갈-스페인의 4강전은 28일 열린다.
이탈리아는 잉글랜드를 맞아 120분간 무려 36개의 슈팅을 날리며 활기찬 공세를 펼쳤다.
반면 잉글랜드는 9개의 슈팅을 날리며 수비에 치중했다.
전, 후반을 득점 없이 끝낸 이탈리아는 연장 후반 9분 알레산드로 디아만티의 크로스를 안토니오 노체리노가 머리로 받아 넣어 골네트를 흔들었다.
하지만 선심이 오프사이드를 선언해 승부는 결국 승부차기로 넘어갔다.
이탈리아는 첫 번째 키커로 나선 마리오 발로텔리가 먼저 승부차기를 성공시켰고 잉글랜드의 스티브 제라드가 응수하면서 1-1로 맞섰다.
이탈리아의 두 번째 키커인 리카르도 몬톨리보가 실축한 뒤 잉글랜드의 웨인 루니가 골을 성공시면서 승세는 잉글랜드로 넘어가는 듯했다.
하지만 안드레아 피를로의 골로 2-2로 맞선 상황에서 잉글랜드는 애슐리 영과 애슐리 콜이 잇달아 골을 넣지 못했다.
이탈리아는 노체리노와 디아만티가 모두 골을 성공시켜 대접전에 종지부를 찍었다.
디지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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