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32세’ 차두리 “저 아직 미성년자예요” 망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4-29 19:29
2012년 4월 29일 19시 29분
입력
2012-04-29 14:12
2012년 4월 29일 14시 1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차두리(32·셀틱)가 ‘유럽 동안’을 과시했다.
차두리는 28일 자신의 트위터에 "유럽에서는 아직 먹어 주는 동안. 저 아직 미성년자예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차두리는 "동생과 마트에 시장을 보러 갔다. 맥주를 사는데 신분증이 필요하다고 해서 내 신분증을 보여 줬더니 둘다 필요하다고 한다. 세찌는 신분증이 없어 결국 맥주를 살수 없다고 해서 다시 제자리에 갖다 놓았다"라고 상황을 설명했다.
사진에서 차두리는 동생 차세찌와 함께 차를 타고 이동 중이다. 동생 차세찌가 뒤에서 브이자를 그리고 있는 가운데, 차두리는 회색 후드티를 쓰고 활짝 웃고 있다.
차두리는 80년생에 애가 둘이다. 동생 차세찌도 86년생. 그럼에도 불구하고 삭발한 머리와 환한 웃음 때문인지 유럽에서는 어려 보이는 것으로 보인다.
누리꾼들은 “악 애아빠한테 신분증이라니”, “동생이 더 잘생긴 듯”, “맥주 못 마셔서 어떡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차두리 트위터
동아닷컴 김영록 기자 bread425@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2
[속보]트럼프 “美해군, 호르무즈 모든 선박 봉쇄…이란 발포시 지옥行”
3
[속보]트럼프, 호르무즈 해협 봉쇄령…“이란 잔당들 섬멸할 것”
4
판교 한 채가 공주에선 네 채… 빚 갚던 부부, 이젠 저축[은퇴 레시피]
5
“‘손주 보게 해달라’ 거액 입금한 시어머니…역겹다” 며느리 사연 ‘몰매’
6
트럼프 “우리가 그냥 떠나면 호르무즈 열려…美는 이용 안 해”
7
[단독]중앙대, 수시 지원자도 타대학 정시 허용?…교육부 “위법”
8
트럼프 “韓·中·日 용기 없어…우리가 대신 기뢰 제거 시작”
9
압구정-목동 잇단 단독 입찰에… 사라지는 건설사 수주전
10
“하루 21시간 잠만 자는 아기”…희귀 증상에 성장도 멈춰
1
정부 “이스라엘 유감…李대통령 글 의도 잘못 이해”
2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3
트럼프 “韓·中·日 용기 없어…우리가 대신 기뢰 제거 시작”
4
장동혁 “자유 지키는 워싱턴으로”…한동훈 “유권자 미국에 있나”
5
장동혁, 일정 당겨 미국행…국힘 “美와 민생 협력”
6
한동훈 “장동혁, 지방선거 표가 미국에 있나…선거 포기한 느낌”
7
국세청장 “법인이 왜 고가주택 보유…사주 거주나 투기용”
8
“‘손주 보게 해달라’ 거액 입금한 시어머니…역겹다” 며느리 사연 ‘몰매’
9
나경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사이버 렉카인가”
10
이란 “재협상” 직후 美 “결렬” 선언…“핵무기 포기 확답 안 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2
[속보]트럼프 “美해군, 호르무즈 모든 선박 봉쇄…이란 발포시 지옥行”
3
[속보]트럼프, 호르무즈 해협 봉쇄령…“이란 잔당들 섬멸할 것”
4
판교 한 채가 공주에선 네 채… 빚 갚던 부부, 이젠 저축[은퇴 레시피]
5
“‘손주 보게 해달라’ 거액 입금한 시어머니…역겹다” 며느리 사연 ‘몰매’
6
트럼프 “우리가 그냥 떠나면 호르무즈 열려…美는 이용 안 해”
7
[단독]중앙대, 수시 지원자도 타대학 정시 허용?…교육부 “위법”
8
트럼프 “韓·中·日 용기 없어…우리가 대신 기뢰 제거 시작”
9
압구정-목동 잇단 단독 입찰에… 사라지는 건설사 수주전
10
“하루 21시간 잠만 자는 아기”…희귀 증상에 성장도 멈춰
1
정부 “이스라엘 유감…李대통령 글 의도 잘못 이해”
2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3
트럼프 “韓·中·日 용기 없어…우리가 대신 기뢰 제거 시작”
4
장동혁 “자유 지키는 워싱턴으로”…한동훈 “유권자 미국에 있나”
5
장동혁, 일정 당겨 미국행…국힘 “美와 민생 협력”
6
한동훈 “장동혁, 지방선거 표가 미국에 있나…선거 포기한 느낌”
7
국세청장 “법인이 왜 고가주택 보유…사주 거주나 투기용”
8
“‘손주 보게 해달라’ 거액 입금한 시어머니…역겹다” 며느리 사연 ‘몰매’
9
나경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사이버 렉카인가”
10
이란 “재협상” 직후 美 “결렬” 선언…“핵무기 포기 확답 안 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검사 1인당 미제사건 작년 135건…1년새 1.8배로 늘어
문정복 “국회의원 못 나올수” 경고에…안호영 “지선이 총선 연장선?”
거대 ‘네타냐후 인형’ 터지자 환호…이스라엘 반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