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구자철 시즌 3호골 폭발…소속팀 2-1 승리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2-04-01 12:50
2012년 4월 1일 12시 50분
입력
2012-04-01 09:58
2012년 4월 1일 09시 5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구자철(23)이 시즌 3호 골을 뽑아내 소속팀 아우크스부르크의 2-1 승리에 힘을 보탰다.
손흥민(20)이 교체투입된 함부르크는 카이저슬라우테른에 1-0으로 이겼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지동원(21)과 박주영(27)은 토요일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독일 분데스리가 =
아우크스부르크는 31일(현지시간) 독일 아우크스부르크의 SGL아레나에서 열린 2011-2012 분데스리가 28라운드 쾰른과의 홈 경기에서 구자철의선제골에 힘입어 2-1로 승리를 거뒀다.
이날 선발로 출전해 풀타임으로 그라운드를 누빈 구자철은 전반 19분 베링하우젠의 크로스를 받아 팀에 첫 번째 골을 선사했다.
쾰른은 20여 분만에 포돌스키의 페널티킥으로 동점을 만들었지만 전반이 끝나기직전 아우크스부르크에 페널티킥 득점을 허용했다.
이날 승리로 아우크스부르크는 6경기 연속 무패행진을 달려 6승12무10패(승점 28)로 14위로 올라섰다.
함부르크는 원정에서 전반에 터진 마르첼 얀센의 결승골로 1-0 승리를 거뒀다.
손흥민은 후반 35분 믈라덴 페트리치와 교체 투입됐지만 공격 포인트를 올리기엔 시간이 부족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
지동원이 소속된 선덜랜드는 맨체스터시티와 세 골씩 주고 받는 난타전 끝에 승부를 가르지 못했다.
선덜랜드는 전반 2골을 뽑아냈지만 마리오 발로텔리에 페널티킥으로 1점을 허용했다.
후반 10분에는 선제골을 터뜨렸던 세바스티안 라르손이 자신의 이 경기 두 번째골이자 팀의 세 번째 골을 넣었지만 후반 40분 발로텔리에게 추가 골을 얻어맞고 1분 뒤 알렉산다르 콜라로프에게 한 골을 더 허용해 3-3으로 비겼다.
지동원은 교체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렸지만 그라운드를 밟지 못했다.
박주영이 교체 명단에서도 제외된 아스널은 원정길에서 퀸스파크 레인저스에 2-1로 일격을 당했다.
디지털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4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5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6
이란 지도부 겨눈 트럼프 “베네수엘라 때보다 더 큰 함대 간다”
7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8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9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10
[단독]‘이적설’ 김민재 前소속 연세대 “FIFA, 기여금 수령준비 요청”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4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5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6
이란 지도부 겨눈 트럼프 “베네수엘라 때보다 더 큰 함대 간다”
7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8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9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10
[단독]‘이적설’ 김민재 前소속 연세대 “FIFA, 기여금 수령준비 요청”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몸값 치솟은 금-은, 편의점-홈쇼핑서도 동났다
반도체법-제헌절 공휴일 본회의 통과… 李 “국회 너무 느려” 이틀만에 91건 처리
李, 박찬대와 내달 5일 비공개 만찬… 일각 “지선 간접지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