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소연 하이트 챔피언십 2R 공동선두

  • 동아일보
  • 입력 2011년 10월 15일 02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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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소연(한화)이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세 번째 메이저대회인 제12회 하이트 진로챔피언십에서 공동 선두를 유지했다. 유소연은 14일 여주 블루헤런골프장(파72)에서 열린 2라운드에서 1타를 잃었지만 합계 3언더파로 국가대표 아마추어 전인지(함평골프고), 최혜용, 정혜진, 이미림과 동타를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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