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男농구대표팀, 우즈베크 대파… 4연승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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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20 03:09
2011년 9월 20일 03시 09분
입력
2011-09-20 03:00
2011년 9월 20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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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재 감독이 이끄는 한국 농구 대표팀이 19일 중국 우한에서 열린 아시아선수권 12강 결선리그 E조 첫 경기에서 우즈베키스탄을 106-57로 대파했다. 한국은 고감도 3점슛(성공률 51.4%) 19개를 앞세워 예선 3경기를 포함해 4연승을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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