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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육상]미국, 男 1,600m 계주 우승…4연패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1-09-03 00:54
2011년 9월 3일 00시 54분
입력
2011-09-02 21:22
2011년 9월 2일 21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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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제13회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남자 1600m 계주에서 4회 연속 우승을 달성했다.
그렉 닉슨-버숀 잭슨-안젤로 테일러-라숀 메리트 4명이 이어달린 미국 계주팀은 2일 대구스타디움에서 계속된 대회 7일째 결승에서 마지막 주자 메리트의 역주에 힘입어 2분59초31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디지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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