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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테이션]새로운 별이 뜨는 대구 스타디움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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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02 17:02
2011년 9월 2일 17시 02분
입력
2011-09-02 17:00
2011년 9월 2일 17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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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대구 스타디움이 짧은 휴식을 마치고 어제부터 다시 열띤 경쟁에 들어갔습니다.
쟁쟁한 우승 후보들을 물리치고 깜짝 스타들이 잇따라 등장하고 있습니다.
박민우 기자입니다.
[기자]
어제 남자 높이뛰기 결승은 미국의 제시 윌리엄스를 위한 무대였습니다.
19살에 불과했던 9년 전 2m 21cm를 넘어 신동소리를 들었던 윌리엄스는 오랜 슬럼프를 겪었지만 도약자세를 바꿔 재기에 성공했습니다.
지난해 개인 기록을 경신해 부활의 신호탄을 쏜 데 이어, 어제 결승서 2m 35cm을 넘어 러시아의 이반 유코프를 제치고 금메달을 거머쥐었습니다.
[인터뷰: 제시 윌리엄스 / 남자 높이뛰기 선수]
"이번 대회는 올해 최고의 목표였습니다. 오늘 밤이나 내일 시상대 제일 위에 오르게 될텐데 너무 떨리고 좋습니다."
이어진 여자 세단뛰기에서도 금메달은 와일드 카드로 결선에 오른 우크라이나의 올가 살라두하에게 돌아갔습니다.
세계선수권 3연패에 도전하는 세단뛰기의 여왕 쿠바의 야르헬리스 사비그네가 부상으로 기권했고 살라두하는 그 기회를 놓치지 않았습니다.
남자 3000m 장애물에서는 케냐의 에제키엘 켐보이가 베를린 대회에 이어 2연패를 달성했고,
남자 400m 허들 결승전에서는 지난 베를린 대회 7위에 그쳤던 영국의 데이비드 그린이 우승했습니다.
[인터뷰: 데이비드 그린 / 남자 400m 허들 선수]
"솔직히 내가 우승하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 초반 스타트가 좋지 않았는데 200m 이후부터 기회가 왔습니다."
미국은 여자 1500m와 여자 400m 허들에서도 우승하는 등 어제 하루에만 금메달 3개를 추가하며 부동의 1위를 지키고 있습니다.
오늘 저녁에는 한국 선수로는 최초로 김덕현이 멀리뛰기 결선에 진출해 메달에 도전합니다.
채널A 뉴스 박민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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