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데일리 포커스] 니퍼트 불안불안 무실점…위기관리 짱!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1-04-20 07:39
2011년 4월 20일 07시 39분
입력
2011-04-20 07:00
2011년 4월 20일 07시 00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두산 2 - 0 넥센
승:고창성 세:임태훈 패:김성현
두산 니퍼트가 비록 시즌 4승 사냥에는 실패했지만 뛰어난 위기관리능력을 보였다. 잠실 넥센전에 선발 등판한 그는 5이닝 5안타 7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하지만 기록에 비해 투구내용이 빼어난 것은 아니었다. 삼자범퇴를 기록한 4회를 제외하고 1회 1사 1·3루, 2회 2사 1·2루, 3회 1사 1·2루, 5회 1사 1·3루 등 매회 위기를 자초했다. 당연히 투구수도 많아졌다(5회 104개).
하지만 니퍼트는 위기를 슬기롭게 넘길 줄 아는 투수였다. 3회 1사 1·2루에서는 연속 두 타자를 삼진으로 돌려세우며 이닝을 매조지 했고 5회 1사 1·3루에서는 4번 강정호를 삼진으로, 알드리지를 우익수플라이로 잡아내며 마운드를 내려왔다.
비록 김현수가 6회 1사 2루에서 김성현의 폭투 때 홈으로 질주, 결승점을 올리면서 6회 교체돼 올라온 고창성에게 ‘승’이 넘어갔지만 5이닝을 무실점으로 틀어막으며 팀 승리의 발판을 놨다.
잠실 | 홍재현 기자(트위터 @hong927) hong927@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2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3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4
日, 사거리 1000㎞ 미사일 기습 반입…‘반격 능력’ 첫 실전 배치
5
김어준 “李대통령 객관 강박…檢개혁 관련 레드팀 자처”
6
“왜 나만 늙었지?”…서울대 명예교수가 꼽은 ‘피부노화 습관’ [노화설계]
7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8
한동훈 자객이 장예찬? 부산 북구갑 4자 대결 구도 펼쳐지나[정치를 부탁해]
9
‘도쿄의 기적’ 韓, 경우의 수 뚫고 17년만에 WBC 8강
10
종로3가역 승강장에 3억 돈가방…한밤 순찰 역무원이 발견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3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6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7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8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9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10
[사설]李 “집권했다고 맘대로 다 못한다”… 이 시점에 다짐한 까닭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2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3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4
日, 사거리 1000㎞ 미사일 기습 반입…‘반격 능력’ 첫 실전 배치
5
김어준 “李대통령 객관 강박…檢개혁 관련 레드팀 자처”
6
“왜 나만 늙었지?”…서울대 명예교수가 꼽은 ‘피부노화 습관’ [노화설계]
7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8
한동훈 자객이 장예찬? 부산 북구갑 4자 대결 구도 펼쳐지나[정치를 부탁해]
9
‘도쿄의 기적’ 韓, 경우의 수 뚫고 17년만에 WBC 8강
10
종로3가역 승강장에 3억 돈가방…한밤 순찰 역무원이 발견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3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6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7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8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9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10
[사설]李 “집권했다고 맘대로 다 못한다”… 이 시점에 다짐한 까닭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부모 부양, 국민 5명 중 1명만 동의…“책임, 사회로 확대해야” 인식 확산
[단독]산업연구원 “유가 100달러 이상 급등땐 반도체도 타격”
기름값 폭등에 불붙은 원유 ETN·ETF 베팅…거래소 마비까지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