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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윤원의 경주 풀어쓰기] 9경주 9세 ⑥원더러브 “노장 파워 보여주마!”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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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18 08:07
2011년 3월 18일 08시 07분
입력
2011-03-18 07:00
2011년 3월 18일 07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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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경주 (국3 1300m)
거리 경험은 없으나 전개와 능력에서 앞서 있는 ‘당대명품’은 앞뒤가 겸비된 기대주다. 입상 한 자리는 무난할 전망.
후착 도전마는 역시 거리 경험은 없지만 근성이 좋은 ‘번개볼트’와 거리를 줄여 재도전에 나서는 ‘슈퍼질주’이다. 걸음이 살아난 ‘붉은해’와 기본기 있는 ‘한양천리’는 복병마.
추천마번: ③당대명품- ⑫번개볼트, ①슈퍼질주
8경주 (국1 1800m)
18전을 치르며 여섯 번의 우승과 일곱 번의 준우승이 있는 ‘천년대로’는 4세 현군 능력마이다. 늘어난 등짐이 부담이나 거리를 줄인 만큼 극복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능력은 ‘트리플신화’도 만만치 않다. 그러나 거리를 줄인 부분에선 좋은 점수를 주기 어렵다. 특급 안장으로 기수를 교체해 의지를 보일 ‘용두바람’에게 조금 더 좋은 점수를 주고 싶다.
추천마번: ③천년대로- ⑧용두바람, ①트리플신화
9경주 (혼1 2000m)
엇비슷한 전력간의 접전. 9세의 노장마 ‘원더러브’는 최근 부진한 모습이나 등짐이 가벼워져 무시할 수 없겠다.
상승세의 걸음을 보이고 있는 ‘연승대로’와 발군의 추입력을 지닌 ‘애드머럴리가트’가 입상 전력으로 손색이 없다. 근성 좋은 ‘풀포리스트’와 ‘션샤인할로’는 일침을 가할 수 있는 복병이다.
추천마번: ⑥원더러브- ⑦연승대로, ①애드머럴리가트
경마문화 전문위원 ARS 060-701-9911 SMS 060-604-0088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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