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이정수의 특명…“옐로카드 +1”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1-01-14 08:15
2011년 1월 14일 08시 15분
입력
2011-01-14 07:00
2011년 1월 14일 07시 00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경고관리 어떻게?
이젠 관리 모드다.
토너먼트 대회인 터라 경고 관리의 중요성이 어느 때보다 높다. 조광래호는 바레인과의 1차전에서 이미 한 장의 경고와 한 장의 레드카드를 받았다.
그래도 조광래 감독의 선견지명이 통했던 것 같다. 주전 스트라이커 박주영(AS모나코)이 무릎 부상으로 빠진 뒤 뽑은 선수가 센터백 홍정호(제주)였다. 공교롭게도 바레인전에서 곽태휘(교토)가 퇴장을, 이정수(알 사드·사진)가 옐로카드를 받았다.
포커스는 호주와의 2차전에서 어떤 식으로 경고 관리가 이뤄질지 여부다.
미리 경고를 소모하는 방식이 이뤄질 가능성이 높다. 예선 최종전 상대가 약체로 꼽히는 인도여서 우려할만한 상황이 아니다.
이정수가 경고 한 장을 추가로 받아 인도전에 결장한 뒤 모든 징계를 덜어내고 8강전부터 새 출발을 하는 방식이다. 작년 광저우아시안게임에서 홍명보호도 예선에서 구자철, 김영권 등을 의도한 경고 누적으로 조별리그 때 모든 카드를 소모한 뒤 16강을 준비한 기억이 있다.
물론 거친 플레이는 안 된다. 고의적 지연 등 좀 더 부드러운 방식으로 해야 뜻을 충분히 이룰 수 있다. 단 한 가지 전제가 있다. 무조건 앞서야 한다는 것. 막판까지 팽팽한 상황이 이어지면 그럴 여유조차 없다.
대표팀 관계자는 “여러 시나리오가 있겠지만 이번 대회는 4강에 오르면 경고 한 개를 덜어낼 수 있어 8강을 앞두고 미리 대비해야 한다”고 했다.
도하(카타르)|남장현 기자 yoshike3@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미쳤다” “귀엽네” 시끌
2
72억 오세훈, 시도지사 후보 재산 1위… 김용남 10년새 101억 늘어
3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4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5
[오늘의 운세/5월 15일]
6
축적된 데이터로… 테슬라 자율주행, 인파 가득 연무장길도 척척
7
“아내에 얼굴 맞은 마크롱, 이란출신 여배우 때문”
8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9
[단독]“문자폭탄 30만원-인분테러 45만원” 가격표까지 내건 보복대행
10
[횡설수설/우경임]‘외로움’ 담당 차관
1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2
삼성 노조 ‘영업익 12%’ 중재안도 거부했다
3
침체와도 ‘영업익 15% 성과급’ 못박자는 노조… 파업 위기감 커져
4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5
韓, 전작권 조기전환 구상에… 美 “일정 쫓겨 추진땐 잠 못들것”
6
홍준표 “나도 수사때 담배·소주 권했다…박상용 징계, 부끄러운 결정”
7
주진우 “정원오 폭행 피해자, 5·18 언쟁 없었고 사과 못받았다고 해”
8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9
李 “김용범, AI 초과세수 국민배당 방안 말한것”
10
시진핑, 트럼프 면전서 “대만 문제 잘못 처리하면 中-美 충돌” 경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미쳤다” “귀엽네” 시끌
2
72억 오세훈, 시도지사 후보 재산 1위… 김용남 10년새 101억 늘어
3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4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5
[오늘의 운세/5월 15일]
6
축적된 데이터로… 테슬라 자율주행, 인파 가득 연무장길도 척척
7
“아내에 얼굴 맞은 마크롱, 이란출신 여배우 때문”
8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9
[단독]“문자폭탄 30만원-인분테러 45만원” 가격표까지 내건 보복대행
10
[횡설수설/우경임]‘외로움’ 담당 차관
1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2
삼성 노조 ‘영업익 12%’ 중재안도 거부했다
3
침체와도 ‘영업익 15% 성과급’ 못박자는 노조… 파업 위기감 커져
4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5
韓, 전작권 조기전환 구상에… 美 “일정 쫓겨 추진땐 잠 못들것”
6
홍준표 “나도 수사때 담배·소주 권했다…박상용 징계, 부끄러운 결정”
7
주진우 “정원오 폭행 피해자, 5·18 언쟁 없었고 사과 못받았다고 해”
8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9
李 “김용범, AI 초과세수 국민배당 방안 말한것”
10
시진핑, 트럼프 면전서 “대만 문제 잘못 처리하면 中-美 충돌” 경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尹, 재판부 기피신청에 내란 항소심 중단… 특검 “소송 지연 의도” 빨라야 내달 재개
선관위 “당명 적힌 조끼입고 유세한 정청래, 선거법 위반”…행정조치 처분
주차 힘든 인천공항… 직원 정기권 3만장 남발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