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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콤팩트 뉴스] 삼성생명 이미선 여자프로농구 3R MVP 선정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1-01-11 08:31
2011년 1월 11일 08시 31분
입력
2011-01-11 07:00
2011년 1월 11일 07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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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생명 이미선 여자프로농구 3R MVP 선정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10일 삼성생명 가드 이미선(32)이 기자단 총 투표수 44표 중 30표를 얻어 ‘삼성생명 2010∼2011 여자프로농구’ 3라운드 MVP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미선은 3라운드 5경기에서 평균 12.8점, 6.2어시스트를 기록했다. 기량발전상(MIP)은 배혜윤(22·우리은행)에게 돌아갔다.
장미란 디스크 회복중…역도대표팀 훈련 돌입
대한역도연맹은 2010광저우아시안게임을 마치고 해산했던 대표팀이 9일 태릉선수촌에 소집돼 10일부터 훈련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장미란(28·고양시청)은 허리디스크 등의 잔 부상에서 회복 중이고, 사재혁(26·강원도청)은 어깨수술 후 선수촌에 남아 재활에 매진해왔다.
올 시즌에는 11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세계선수권이 가장 큰 대회로, 2012년 런던올림픽 출전 여부와도 직결돼 있다.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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