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프로야구 류현진, 한화와 4억원에 재계약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1-01-07 22:14
2011년 1월 7일 22시 14분
입력
2011-01-07 19:15
2011년 1월 7일 19시 1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6, 7년차 최고연봉 기록 동시에 경신
'괴물투수' 류현진(24)이 프로야구 6, 7년차 최고연봉 기록을 갈아 치우며 한화에서 다시 뛴다.
한화는 7일 오후 대전 용전동 구단사무실에서 류현진과 작년 2억7000만원보다 48.1% 인상된 연봉 4억원에 재계약했다고 밝혔다.
프로 6년차 류현진은 4억원을 받으면서 이승엽의 6년차 최고연봉 기록 3억원과 이대호의 7년차 최고연봉 기록 3억2000만원을 동시에 갈아 치웠다.
류현진은 계약서에 서명하고 나서 "최고 대우를 해준 구단에 감사한다"며 "올해는 선배들과 함께 젊고 강한 팀이 되도록 노력하고 팀이 4강에 진입하는 데 온 힘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 시즌 평균자책점 1.82, 탈삼진 187개를 기록하면서 16승(4패)을 올리는 등 폭발적 활약을 보였다.
시즌 막판에 피로누적 때문에 등판을 거르면서 최다승이 불발해 2006년에 이은 개인통산 두 번째 투수3관왕은 아쉽게 놓쳤다.
하지만 무려 23경기에서 연속으로 퀄리티스타트(선발등판에 6이닝 3자책점 이하기록)를 하는 등 2000년대 들어 투수 가운데 최고 피칭을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았다.
지난 시즌 5월 11일 청주구장에서 열린 LG와 홈경기에서는 삼진 17개를 잡아 한경기 최다 탈삼진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세대 교체와 리빌딩으로 과도기를 겪는 한화에서 구심점으로서 지위를 재확인한 류현진은 8일 선수단과 함께 미국 하와이로 떠나 본격적인 훈련에 들어간다.
인터넷 뉴스팀
《 화제의 뉴스 》
☞6·25 참전했던 美전함 해체위기, 한국에 SOS
☞두산 박용만 회장, 한진해운 최은영 회장에게 “얌마!”
☞정통 TK는 난데, 직접 말하기도 그렇고…김문수 ‘씁쓸’
☞日톱스타와 재혼한 18세 연하 한국 남성, 누구?
☞고교생들, 개 18마리 잔인하게 연쇄 살해?
☞무상급식 패러디 ‘무식송-무진요’ 봇물
☞“능력 없으면 낳지 말지”…중학교 여교사 막말
☞돌아가신 형님 덕분? 50m 절벽서 추락 ‘멀쩡’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2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3
NATO, 한국 등 4개국에 ‘우주 동맹’ 제안…日은 긍정적 검토
4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5
“무릎엔 운동이 답?”…‘발끝 각도’만 달라져도 통증 줄어든다[노화설계]
6
[속보]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에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7
“생선만 먹는다고 해결 안 돼”…갱년기 염증 잡는 식단
8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9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10
[속보]외교부 “호르무즈 韓 선박 화재, 원인은 미상 비행체 타격”
1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2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3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4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5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6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7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8
[속보]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9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10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2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3
NATO, 한국 등 4개국에 ‘우주 동맹’ 제안…日은 긍정적 검토
4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5
“무릎엔 운동이 답?”…‘발끝 각도’만 달라져도 통증 줄어든다[노화설계]
6
[속보]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에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7
“생선만 먹는다고 해결 안 돼”…갱년기 염증 잡는 식단
8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9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10
[속보]외교부 “호르무즈 韓 선박 화재, 원인은 미상 비행체 타격”
1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2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3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4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5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6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7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8
[속보]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9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10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기미·주근깨 막는 가장 강력한 방패는 자외선 차단제
콩·두부 많이 먹은 사람들… 고혈압 위험 ‘뚝’[노화설계]
“이스라엘, 이라크 사막에 ‘비밀기지’…이란 공습 지원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