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박지성·김연아 등 ‘올해의 경기도 스포츠 스타상’ 수상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0-12-23 16:12
2010년 12월 23일 16시 12분
입력
2010-12-23 16:10
2010년 12월 23일 16시 1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경기도와 경기도체육회는 23일 오후 3시 경기도체육회관에서 '올해의 경기도 스포츠 스타상' 시상식을 가졌다.
스타상 수상자는 수원 출신 박지성(축구), 군포 출신 김연아(피겨), 고양시청 소속 장미란(역도), 오산 출신 최나연(골프), 평택시청 소속 황선옥(볼링) 등 5명이다.
이날 시상식에서 황선옥 선수는 직접 참석해 상을 받았으며, 나머지 선수들은 외국에서 활동중이거나 훈련중이어서 가족 등이 대신 수상했다.
수상자 가운데 박지성 선수는 지난 6월 2010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 축구대회본선에서 한국대표팀 주장으로 원정 첫 16강 진출이라는 쾌거를 이룬 공적이 인정됐다.
또 김연아 선수는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을 수상하고, 장미란 선수는 광저우 아시안게임 여자 역도 최중량급(+75㎏급) 우승으로 그랜드슬램을 달성해 이번에 경기도 스포츠 스타상 수상자로 결정됐다.
오산 출신인 최나연 선수는 올 LPGA 투어에서 상금왕과 최저타수상의 2관왕을 차지했으며, 황선옥은 광저우 아시안게임 볼링에서 4관왕을 이뤘다.
황선옥 선수는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선수로는 24년 만에 처음으로 대회 4관왕에 오르며 스타로 거듭났다.
인터넷 뉴스팀
《 화제의 뉴스 》
☞ “불법조업 아니었다” 생떼 쓰던 중국, 中선원 한 마디에…
☞ 한나라의원들 안상수 실언에 깊은 한숨
☞ 강원 원주서도 구제역…460마리 살처분
☞ 유명 제과점 밤식빵에 죽은 쥐가 통째로 ‘헉’
☞ 과장 8500-부장1억4000만원…화끈한 월급 인상
☞ 쇼트트랙 또 담합 의혹…국가대표 출신 코치 영장
☞ “무용담 남기고싶어” PC에 범죄일기 쓴 10대 덜미
☞ “아직도 콜 못받았어?”…삼성, 인재 스카우트 가속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2
여고생 살해범, 신상공개 미뤄진 사이…이름·사진 다 퍼졌다
3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4
신호 떨어지면 ‘출동’…호르무즈 틀어쥔 이란 ‘모기 함대’
5
소련군 얼굴 사이 북한군…北, 러 전승절 열병식에 첫 행진
6
‘확장 재정’ 힘 실은 김용범 “반도체 호황에 역대급 세수…재정 유연해야”
7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8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9
무등산서 실종 30대, 닷새째에 구조…생수 2병으로 버텼다
10
“보증금 못 받았다면 이렇게”…전세금 돌려받는 3단계 [집과법]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3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4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5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6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7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8
전재수 “30년來 대통령-與 부산시장 후보 이리 궁합 좋았던 적 있었나”
9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10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2
여고생 살해범, 신상공개 미뤄진 사이…이름·사진 다 퍼졌다
3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4
신호 떨어지면 ‘출동’…호르무즈 틀어쥔 이란 ‘모기 함대’
5
소련군 얼굴 사이 북한군…北, 러 전승절 열병식에 첫 행진
6
‘확장 재정’ 힘 실은 김용범 “반도체 호황에 역대급 세수…재정 유연해야”
7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8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9
무등산서 실종 30대, 닷새째에 구조…생수 2병으로 버텼다
10
“보증금 못 받았다면 이렇게”…전세금 돌려받는 3단계 [집과법]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3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4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5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6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7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8
전재수 “30년來 대통령-與 부산시장 후보 이리 궁합 좋았던 적 있었나”
9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10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역대 최고 실적에도 인원 감축하는 기업들…IT에서 일반 기업까지 범위 확대
하정우 “말싸움 대신 결과로 단디 보여드리겠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