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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유럽리그 득점왕 올라
동아일보
입력
2010-10-02 03:00
2010년 10월 2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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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바르셀로나의 리오넬 메시가 유럽리그 득점왕에게 주는 골든부트 수상자가 됐다. 네덜란드 리그 아약스의 루이스 수아레스(아약스)는 메시(34골)보다 많은 35골을 기록했지만 리그당 가중치를 달리하는 규정에 따라 고배를 마셨다. 골든부트 규정에 따르면 잉글랜드 스페인 이탈리아 독일 프랑스 등 5대 리그는 1골당 2점, 네덜란드 리그는 1골당 1.5점을 부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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