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범-양용은 등 자선 스킨스게임

동아일보 입력 2010-09-30 03:00수정 2010-09-30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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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스타 이종범(KIA)과 탤런트 최수종, 송일국이 양용은, 김대현, 노승열, 대니 리 등 정상의 골퍼들과 골프 실력을 겨룬다. 이들은 10월 4일 천안 우정힐스골프장에서 열리는 한국오픈 기념 자선 스킨스게임에 참가한다. 경기 방식은 출전 선수 8명이 프로와 아마추어 1명씩으로 팀을 이루고 4개 팀이 1개의 공을 번갈아 치는 포섬 방식으로 홀마다 스킨을 다툰다. 팀 구성은 양용은-최수종, 김대현-이종범, 대니 리-송일국에 노승열은 초등학교 여자 유망주 골퍼 전영인과 묶였다. 양용은이 상금 1억 원을 자신의 초청료에서 내놓았다. 이날 조성된 기금 전액은 골프 꿈나무 육성에 쓰이는 한편 자선단체에도 전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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