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플레이오프 입장권 27일부터 판매

스포츠동아 입력 2010-09-24 07:00수정 2010-09-24 08:07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9일 개막하는 준플레이오프 입장권을 27일부터 판매한다.

KBO는 온라인 쇼핑몰 G마켓(http://www.gmarket.co.kr)과 전화(1566-5702)를 통해 준플레이오프 1∼2차전 입장권을 27일 오후 2시부터, 3∼5차전은 30일 오후 2시부터 판다.

현장 판매 없이 전량 예매한다. 인터넷 예매를 통해 1인당 4매까지 구입할 수 있고 예매표는 야구장 매표창구에서 교환할 수 있다.

준플레이오프와 플레이오프(이상 5전3선승제) 입장요금은 일반석 성인 기준 최하 1만5000원에서 최고 4만원이다. 한국시리즈(7전4선승제) 입장권은 최대 5만원이다. 또 구장마다 좌석의 등급이 천차만별이어서 가격을 세분화했다.

관련기사
포스트시즌 경기는 평일 오후 6시, 토·일요일 오후 2시부터 열린다.

김도헌 기자 dohoney@donga.com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