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용 30세이브-김태균 2안타

동아일보 입력 2010-09-17 03:00수정 2010-09-17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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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프로야구 야쿠르트 임창용이 2년 만에 30세이브를 달성했다. 임창용은 16일 요미우리와의 홈경기에서 6-4로 앞선 9회 등판해 세 타자를 삼진 2개와 범타로 처리하고 승리를 지켰다. 임창용은 2008년 33세이브, 지난해 28세이브를 기록했다. 롯데 김태균은 소프트뱅크와의 안방경기에서 4번 1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로 팀의 3-0 승리에 앞장섰다. 타율은 0.266으로 조금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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