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KT 전용체육관 개관

동아일보 입력 2010-09-16 03:00수정 2010-09-16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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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KT가 수원시 장안구 정자동에 전용 체육관 ‘올레 빅토리움’을 마련하고 15일 개관식을 했다. 지상 4층, 총면적 4812m²(1456평)로 체력훈련장과 물리치료실, 경기분석실, 회의실, 식당, 사우나실, 선수단 숙소를 갖췄고 선수들의 방마다 산소발생기를 설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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