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바노비치-사피나 한솔오픈 출전

동아일보 입력 2010-09-07 03:00수정 2010-09-07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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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테니스 전 세계랭킹 1위 아나 이바노비치(세르비아)와 디나라 사피나(러시아)가 국내 유일의 여자프로테니스(WTA)투어 한솔코리아오픈에 출전한다. 대한테니스협회는 6일 “이바노치비(세계 40위)와 사피나(50위)가 이번 대회 와일드카드를 받았다”고 발표했다. 한솔코리아오픈은 18일부터 서울 올림픽공원 테니스코트에서 예선이 시작돼 26일 결승전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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