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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짐 퓨릭 바클레이스 프로암 지각 실격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0-08-27 08:00
2010년 8월 27일 08시 00분
입력
2010-08-27 03:00
2010년 8월 27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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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 퓨릭(미국)이 25일 미국 뉴저지 주 퍼래머스 리지우드 골프장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플레이오프 첫 대회인 바클레이스 프로암대회에 지각하는 바람에 실격당했다. 퓨릭은 알람을 맞춰놓은 휴대전화 배터리가 방전돼 캐디의 전화도 받을 수 없었다. PGA투어는 2004년부터 부상 또는 가족의 긴급 상황이 아닌 경우 프로암대회에 빠지면 대회 출전을 허락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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