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추신수, 양키스전 2루타…7G 연속안타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0-07-30 08:48
2010년 7월 30일 08시 48분
입력
2010-07-30 07:00
2010년 7월 30일 07시 00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전력질주 허슬수비 선봬…팀내 타점·홈런 1위
클리블랜드 추신수(28)가 7연속경기 안타를 기록하며 완벽한 부활을 선보였다.
추신수는 29일(한국시간) 프로그레시브필드에서 열린 뉴욕 양키스와 홈경기에 3번 우익수로 선발 출장해 3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안타는 시즌 19번째 2루타였다.
7연속경기 안타는 부상을 당한 3일 오클랜드전부터 이어지고 있다. 특히 24일 복귀 후 6경기에서 10안타를 쏟아내며 부상을 완전히 씻어낸 모습이다. 이날까지 타율은 0.297로 3할을 눈앞에 뒀다.
추신수는 첫 타석에서 안타를 기록했다. 0-1로 뒤진 1회말 첫 타석에서 양키스 선발 A.J 버넷을 상대로 우월 2루타를 기록했다. 그러나 3회 1사 1루에서 병살, 5회 2사 1·2루에서 삼진으로 물러나 아쉬움을 남겼고 8회 수비부터 셸리 던컨으로 교체됐다.
추신수는 3일 몸을 아끼지 않는 수비로 부상을 당하기도 했지만 이날 역시 허슬 플레이로 관중들에게 큰 박수를 받았다. 5회초 양키스 데릭 지터가 때린 큼지막한 타구를 우측 펜스 바로 앞까지 전력질주하며 잡아낸 수비가 인상적이었다.
하지만 클리블랜드는 양키스에 0-8로 대패했다. 큰 점수차로 경기가 진행되는 바람에 박찬호가 등판하지 않아 기대를 모았던 한국인 메이저리거의 투타 맞대결은 성사되지 않았다.
추신수는 이날 2루타 1개를 추가하며 팀내 타격 주요 부분 1위를 지켰다. 추신수는 타점(46점), 홈런(13개), 최다안타(96개), 득점(49점), 도루(13개),
볼넷(49)에서 팀내 1위를 달리고 있다.
이경호 기자 rush@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2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3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4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5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6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7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8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9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민관군 자문위 권고
10
[르포]“노벨상 안줬다고 그린란드 달라는 트럼프를 어찌 믿나”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8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9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2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3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4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5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6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7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8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9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민관군 자문위 권고
10
[르포]“노벨상 안줬다고 그린란드 달라는 트럼프를 어찌 믿나”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8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9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보훈부, ‘4·3 진압 논란’ 박진경 대령 유공자 지위 재검토
트럼프 의장 맡은 ‘평화위’ 22개국 참여… “유엔 무력화 우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