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행운의 여신도 내편”…‘강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0-04-16 08:39
2010년 4월 16일 08시 39분
입력
2010-04-16 07:00
2010년 4월 16일 07시 00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추신수. 스포츠동아DB
레인저스전 빗맞히고도 2안타
3연속경기 멀티안타 3할타 육박
슬럼프 탈출!…타점부족은 숙제
클리블랜드 인디언스 추신수(28)가 개막 직후의 짧은 슬럼프에서 완전히 벗어났다.
추신수는 15일(한국시간) 프로그레시브 필드에서 열린 텍사스 레인저스와의 홈경기에서 볼넷 2개를 포함해 3타수 2안타를 때리며 타율을 0.296으로 끌어 올렸다.
추신수는 특히 첫 타석에서 텍사스 선발 콜비 루이스로부터 볼넷을 고른 뒤 3회에는 2루쪽 내야안타로 살아나가 12일 디트로이트전 이후 7연타석 출루를 작성했다. 5회 우익수 플라이로 물러나 연타석 출루는 7에서 마감했다.
타자들이 슬럼프를 벗어나는 방법은 다양하다. 행운도 슬럼프 탈출에 한몫 한다. 이날 텍사스전이 그랬다.
3회 2루쪽 내야안타와 7회 중전안타는 행운이 뒷받침됐다. 3회 타구는 텍사스 2루수 요킨 아리아스가 백핸드로 낚아 1루에 송구한 것을 1루수 크리스 데이비스가 완전 포구를 하지 못한 것. 데이비스가 집중력을 발휘했다면 미기가 될 뻔한 상황.
7회 베테랑 좌완 대런 올리버와 대결에서 뽑은 2번째 안타도 행운의 빗맞은 안타였다. 볼카운트 1-1에서 바깥쪽 백도어 슬라이더를 엉덩이가 빠지면서 때린 게 빗맞으면서 중견수 앞에 떨어졌다.
추신수는 12일 1할대 타율에서 최근 볼넷 3개와 함께 2연속경기 멀티히트로 타율을 3할대에 접근시켰다.
그러나 아직은 3번타자로서 역할에 미흡한 편이다. 0-4로 뒤진 5회 2사 2루 스코어링 포지션에서 루이스의 초구를 공략했지만 실패로 돌아가 타점을 올리지 못했다. 추신수의 시즌 2타점은 홈런 2개가 전부다.
한편 시범경기에서 애리조나 캑터스리그 최고 승률을 마크하며 정규시즌에 기대를 모은 클리블랜드는 선발과 구원진 모두 취약점을 드러내면서 이날도 2-6으로 패해 시즌 2승6패로 5연패에 빠졌다.
LA | 문상열 통신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카지노에 빠진 학교 행정직, 친한 교사 노후자금 14억 탕진
2
인공관절 늦춰주는 ‘이 주사’ 치료…“고령층에게도 효과”
3
트럼프 “호르무즈 상황 종료…이란, 봉쇄-무기화 없다 약속”
4
“왜 자꾸 줄지?” 딱 1병씩 사라지는 소주…새벽 잠복 끝에 도둑 검거
5
李 “연구기관, 배보다 배꼽이 크다”…통폐합-인력조정 시사
6
女배구 ‘우승 세터’ 안혜진 음주운전…태극마크 반납 불가피
7
국힘 김용태 “계엄날 국회에 뜬 헬기보고 尹 미쳤다고 생각”
8
“경비원 만만찮네”…주차빌런 협박에도 스티커 ‘딱’
9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10
전쟁 불똥 맞은 美소고기 값, 한우와 차이 4062원→2719원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3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4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5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6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7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8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9
홍준표, 李오찬 앞두고 “내 마지막은 나라 위한 열정으로 살것”
10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카지노에 빠진 학교 행정직, 친한 교사 노후자금 14억 탕진
2
인공관절 늦춰주는 ‘이 주사’ 치료…“고령층에게도 효과”
3
트럼프 “호르무즈 상황 종료…이란, 봉쇄-무기화 없다 약속”
4
“왜 자꾸 줄지?” 딱 1병씩 사라지는 소주…새벽 잠복 끝에 도둑 검거
5
李 “연구기관, 배보다 배꼽이 크다”…통폐합-인력조정 시사
6
女배구 ‘우승 세터’ 안혜진 음주운전…태극마크 반납 불가피
7
국힘 김용태 “계엄날 국회에 뜬 헬기보고 尹 미쳤다고 생각”
8
“경비원 만만찮네”…주차빌런 협박에도 스티커 ‘딱’
9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10
전쟁 불똥 맞은 美소고기 값, 한우와 차이 4062원→2719원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3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4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5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6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7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8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9
홍준표, 李오찬 앞두고 “내 마지막은 나라 위한 열정으로 살것”
10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서울 최고 27도’ 주말까지 초여름 더위 계속…일교차 20도 안팎
어리다고 안 봐준다…12살도 종신형 가능한 ‘이 나라’
전쟁 불똥 맞은 美소고기 값, 한우와 차이 4062원→2719원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