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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 내연녀 “2번 임신” 주장…계모는 “거짓말”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6-01-22 17:34
2016년 1월 22일 17시 34분
입력
2010-02-16 17:56
2010년 2월 16일 17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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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 우즈의 내연녀임을 주장하는 포르노 배우가 두 번이나 임신했다가 유산했다고 주장했다.
전직 포르노 배우인 조슬린 제임스(32·본명 베로니카 시윅-대니얼스)는 15일 미국의 TV 쇼 '인사이드 에디션'에 출연해 우즈와 밀애를 즐기던 기간에 전혀 피임을 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제임스는 "우즈의 아이를 두 번이나 임신했지만 모두 유산으로 이어졌다"며 "이 때문에 임신 사실을 우즈에게 알리지 않았다"고 말했다.
또한 제임스는 "임신 시기는 모두 우즈의 아내 엘린이 아기를 가졌을 때와 같다"고 말해 청중을 놀라게 했다. 이어 그녀는 눈물을 흘리며 "우즈의 아내에게 해를 끼치고 싶지 않았기에 역시 임신 사실을 폭로할 수 없었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제임스는 우즈와의 성추문이 엘린 등 우즈의 가족에게 해를 끼친 것 같아 몹시 괴롭다고 토로하기도 했다.
그녀는 '우즈가 당신을 정말로 사랑한 것 같으냐'는 질문에 "예전에는 그가 진심으로 사랑했다고 믿었으나, 지금은 잘 모르겠다"며 "오직 우즈만이 알 것"이라고 말했다.
제임스는 2006년부터 2009년 11월까지 우즈와 밀애를 즐긴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제임스의 의붓어머니 데보라 시윅은 이날 미 연예매체 레이더 온라인에 "제임스는 원래 거짓말쟁이"라고 주장했다.
시윅은 "제임스가 평생 일을 하지 않아도 먹고 살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하곤 했다"며 "우즈의 아이를 앞으로 임신하려고 그런 말을 했는지는 알 수 없지만, 아이가 없었던 것은 확실하다"고 말했다.
시윅은 또한 "제임스가 우즈 외에도 당시 수많은 남성과 관계했다"며 "실제 임신을 했다 해도 우즈가 아이 아버지라고 꼬집어 말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제임스에 대해서는 "유명세를 노리는 나쁜 여자"라고 비난했다.
최현정 동아닷컴 기자 phoeb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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